드디어 유명한 목동 힐링을 가보았습니다
멀리 차대기 귀찮아 주변을 몇바퀴를 빙빙 도는데 차댈만한데가 거의 없네요
그러다 운좋게 담벼락에 한대가 나가길래 얼른 대고 올라갑니다 여기는 통화보다 문자를 선호 하더군요
일단 보안은 철저하게 하는거 같더군요 들어가보니 유흥장사 몇십년 연륜이 느껴집니다 정말 늙은여우 그자체더군요 ㅎㅎ
나쁘다는 의미는 아니고 눈치가 빠르고 남자마음을 완전 읽어내더군요
나이가 좀 젊었다면 괜찮았을거 같은데 세월앞에 장사 없다고 아줌마에서 할머니로 진입하는 과정이더군요
그래도 그렇게 흉물은 아니구 일단 6에 두번이라는 가성비가 장점이구요
시설도 괜찮고 특히 서비스 시간에는 아무도 없어 그게 편하더군요 다벗고 돌아다녀도 되요
서비스는 정형화 되어있어 가자마자 정상위나 빳데루 자세로 핸플을 해줍니다
웬만한 터치는 허용하는데 손가락은 잘못넣게 하는거 같더군요 수위를 조금만 벗어나려고 하면 그돈에 그건 안된다는식으로 말합니다 ㅋㅋ
일단 물을 빼주고 쉬면서 다시 장전할 시간에 슬슬 마사지를 해주는 식이네요 사람 봐가면서 마사지를 조절하는거 같더라구요
한참 쉬고나서 같은 방식으로 물을 빼주네요 두번빼고 나면 진이 쭉쭉 빠집니다 그런데 확실히 장단점이 있어요
장점은 가성비고 단점은 말이 너무 많아 머리가 터질거 같아요 타고난거 같더군요 경상도 말씨로 말이 너무 많아요
그리고 어리고 이쁜 언니하고는 차이가 많이 나더군요 에이스 언니 만나서 물뻬는거 하고 자위행위 하고의 중간정도의 레벨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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