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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한관리사+다솜 모든걸 다 갖춘 완벽녀

    제휴 업소명
    인천 여신
    지역
    인천·부천·경기

     

    안녕하십니까 69연대장입니다.

     

    리뉴얼이 되고서는 눈이 정신없는 가운데 처음으로 쓰는 후기네요.

     

    비록 계급은 상당수 강등되었지만, 미친발기력으로 더더욱 왕성한 활동을

     

    다짐하였으니, 제 후기 변함없는 추천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소개해드릴 언냐는요.

     

    인.부천 게시판에서 꽤 자주 후기가 올라오는 업소와 언냐인

     

     

    분당 스파르타의 ♥다솜♥ 언냐입니다.

     

    후기에 앞서 연대장에게 이벤트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 관계자 스파르타 실장님등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여탑 리뉴얼 이후 첫 후기이기에 오늘만큼은 예의를 듬뿍 갖추어 경어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럼 스탓뚜 합니다.

     

     

     

     

     

     

     

     

     

    분당스파르타.. 게시판에 종종올라오는 후기들로 쉽게 가늠할 수 있는게 있죠.

     

     

    바로 언냐들의 와꾸가 훌륭하다는 건데요.

     

     

    가보고 싶었지만, 연대장의 서식지에서는 너무 먼 거리로 인해 방문 엄두가 안났었는데.

     

     

    이렇게 기회란 찾아오네요. 감사하게도 이벤트에 당첨이 되었지요.

     

     

    스파르타의 후기에 많은 와꾸 좋은 언냐들의 이름이 등장하지만

     

     

    그중 다솜언냐가 유난히 궁금하고 호기심이 발동하더라구요.

     

     

    실장님께 통화하여 다솜언냐 예약하고 출발합니다. 

     

     

    신분당선 정자역에 바로 앞은 아니지만서도, 가까운 역세권에 위치하여, 찾기 수월하구요.

     

     

    신축건물은 아닌거 같은데도 내부 시설이 깨끗해요.

     

     

    후기에도 종종 나와 있듯이 내부에 샤워실이 붙어있는건 ..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겠네요.^^

     

     

    티 실 내부도 깔끔하고 깨끗한 편이예요. 아늑한 느낌에 사진 몇장 찍어보았어요.

     

     

    사진보시면 대충 요런 느낌이다.. 감이 오실듯 합니다.

     

     

     

     

     

     

     

     

     

    마지막으로 이곳의 편리함을 주는 메리트인 샤워실 샷~

     

     

     

    용품들도 불필요한거 없이 필요한 용품으로만 잘 구성 셋팅되어있고,

     

     

     

    수압도 아주 좋아서, 샤워시 아주 개운한 느낌을 주던 기억이 나네요.

     

     

     

     

     

     

    샤워장의 제대로 된 수압으로 샤워만해도 피로가 풀리는 느낌이예여.

     

     

    씻고 누우니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닉네임을 여쭤보니 한 관리사님이라고 하시네요.

     

     

    마사지 매니아옵들은 꼭 메모하셔야 해요.

     

     

    연식은 있으시지만, 마사지 정말 정말 시원하구요.

     

     

    먼저 제가 대화를 걸기전까지 조용 조용 하시지만,

     

     

    편하게 대화가 이어지면,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처럼 편안하게 대화를 잘 이끌어 주시니 너무 좋네요.

     

     

    한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정도로, 수준급 마사지 실력과. 그 느낌 그대로 이어지는

     

     

    바로 전립선 마사지 타임. 기둥을 거의 터치안하면서도 육봉과 티존 와이존을 주물러 주시는데

     

     

    아 너무 황홀하네요. 제대로 호강하는 기분이 듭니다.

     

     

    언제나 그랫듯 좋은 시간은 참 빨리도 지나가죠 ㅠ.ㅠ

     

     

    어느덧 전립선 마사지까지 마무리 되고, 관리사님이 언냐와 콜을 하고 나갈 채비를 하십니다.

     

     

    한관리사님의 시원함은 너무 아쉽지만. 어찌됐건 연대장은 사실 다솜언냐를 냠냠 하러 온건 맞으니까요.

     

     

    두근두근두근.. 배드에 누워있는 연대장의 머리위로 언냐입장

     

     

    와 근데.. 정말 말도 안되는 와꾸예요.  음.. 뭐랄까요~! 오바가 아니라 정말.

     

     

    어려보이는 20대 얼굴에 귀여움 이쁨 깜찍 섹시 게다가 몸매도 후덜덜하네요.

     

     

    보신분들은 아실지 모르겠지만 다솜언냐 닮은 사람은 걸스데이 소진 싱크가 아주 많이 나오네요.

     

     

    연대장 넋을 잃고 언냐 얼굴과 몸매만 스캔하고 있었네요.

     

     

    그런 이쁜 와꾸에 약간의 개그감도 있고 명랑한 성격이라 불편하거나 어색하지도 않았네요.

     

     

     

     

     

     

     

    보정이라곤 1도 안했어요.  달려가서 뒤에서 어흥하고 싶지 않나요?

     

     

     

    옷을 저렇게 입어 굉장히 성숙할거 같은데.. 귀여움이 있어요. 반전매력이죠.

     

     

     

    아직 다솜언냐 안보신 옵들은 무조건 한번은 보셔도 후회 안하시는거 자신해요.

     

     

     

    한번보시고, 결정하시는건 맞는데.. 고민하다가 예압으로 보기 힘들듯요 ㅋㅋ

     

     

     

     

     

    비제이 느낌 이루 말할 수 없어요. 정말 한번 느껴봐야 알아요.

     

     

     

    삼각애무에서 시작하지만. 비제이는 정말 쪽쪽쪽 목까시까지 아주 일품이예요.

     

     

     

    저 실루엣을 실제로 보시면, 옵들은 저처럼 그자리에서 바로 그냥 얼어버릴지도 몰라요.ㅋㅋ

     

     

     

    정말 대박이라고 밖에는 뭐라 표현이 어렵겠네요.

     

     

     

     

    아주 그냥 뭐 완벽해요. 와꾸 마인드 모든게.

     

     

    호불호가 없을거 같아요. 조금 발랄하고 명랑한 언냐를 싫어하는 옵들 말고는

     

     

    지금도 가서 와락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연대장이 강추드리면 내상없어요. 얼릉 보셔야 된다니까요 ㅋㅋㅋ

     

     

    아 후기쓰면서도 곧휴가 꿈틀꿈틀 거리네요 ㅠ

     

     

     

    이미 영혼까지 탈탈 털린 연대장으로써, 떡감은 뭐 말할것도 없었구요.

     

     

     

     

    정말 집만 좀 가까웠다면,  이틀에 한번도 봤을 다솜언냐네요.

     

     

     

    현자라고는 1도 없고 계속 생각이 나네요. 아 정말 역대급 와꾸 미치겠네요^^

     

     

     

    피붓결도 보들보들 정말 여자친구였으면 소원이 없겠다. 하는 말도안되는 생각까지 했었네요 ㅋ

     

     

     

    사진 정말 못 찍는 연대장의 무보정샷이 이 정도 실루엣이라면 정말 대박이라고 생각하셔도 될거 같아요.

     

     

     

    즐달정도의 표현으로는 정말 너무 아쉽네요.

     

     

     

     

     

    저 환상적인 굴곡과 다리라인 정말 예술적이죠??

     

     

     

    얼릉 실제로 가셔서들 한번 제대로 느껴보시길..

     

     

     

    연대장의 달림중 거의 최고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마지막으로 후기를 마치며..

     

     

    이런 엄청난 다솜언냐를 무료권으로 볼 수 있게 해주신 방장님 및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시간되실때 꼭 한번 보심을 강추드립니다.

     

     

    조만간 더 멋진 후기로 찾아뵐께요.

     

     

     

    모두들 무사 즐달하시고. 빠빠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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