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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2혜원]아담하니 귀엽장하네요 nf! 즐거웠던

    제휴 업소명
    수원 다이소
    지역
    비강남

    친구와 달림 계획을 세우고 조금 일찌감치 여유있게 출발합니다

    오늘은 둘다 랜덤을 타 봅니다

    실장님에게 총알 건네주고 안내받고 각자 방으로 찢어 집니다

    문 앞에서 노크하고 괜히 뻘쭘한척 복도를 서성입니다

    항상 여기가 가장 긴장되는 타임 이지요.......ㅋㅋㅋㅋㅋㅋ

    어떤 언니가 베시시~ 웃으면서 문을 열어 줄까 숨을 죽이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키....약간 아담한듯 보입니다 160정도는 되는거 같습니다..(키큰분들은 별로 안좋아해서 일단 좋습니다)

    안에 들어가서 가볍게 인사하고 쇼파로 가서 일단 앉습니다

    속으로 별 기대를 안하고 있었던터라 속으로 계속 혼자 즐겁게 웃고 있습니다

    쥬스고 뭐고 별로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지금 이순간 부터는 일분 일초가 아까운 시간입니다

    쥬스를 따라서 쇼파있는데로 와서 옆에 앉습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너무 많이 하다보니 시간이 너무 많이 흘러서 혼자 씻으러 갑니다

    거사를 위해서 구석구석 깨끗이 목욕 재개를 하고 침대로 옵니다

    서로 꼭 껴안고 얼굴을 마주보고 있습니다 살포시 제 입술을 가져다 댑니다

    혀로 언니에 입술을 살포시 벌리면서 깊숙히 집어 넣습니다 달콤한 향이 나면서 따뜻한 언니에 혀가 저에게 느껴 집니다

    너무 따뜻하고 달콤 합니다 쉬지 않고 계속 서로에 달콤한 혀를 탐닉 합니다

    옷을 서서히 벗기고 슴가를 손으로 살며시 쥐어 보고서 따듯해진 혀를 가져다 댑니다

    서서히 그동안 갈고 닦은 애무신공 작렬 합니다 언니 잘 느끼는듯 합니다

    아주그냥 그 동안 달림에서 갈고 닦은 모든 스킬 동원해 봅니다

    한참을 슴가를 애무하고 있는데 갑자기 언니 숨 거칠어 집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 언니 위로 올라오고 제가 누운자세로 자세가 바뀌어 집니다

    서서히 밑으로 내려가면서 제몸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이어서 저에 동생을 지그시 잠시 바라보다가 서서히 자기에 입으로 가져다 댑니다

    따듯하고 촉촉한 언니에 입속이 느껴집니다 때론 부드럽게때론 강하게 머리속이 멍해집니다

    언니 베시시~ 절 보면서 웃습니다 갑자기 서로 말을 놓습니다 다시 언니를 침대에 눕히고 제가 올라갑니다





    가슴부터 서서히 다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이내 가슴은 빵빵해지고 봉우리는 힘껏 봉긋 솟아 있습니다

    언니에 깊은 동굴속으로 내려가 봅니다 절보면서 수줍은듯 살짝 벌어진 동굴속에서 천연 지하암반수가 흘러 나옵니다

    언니가 다시 위로 올라오고 일회용장갑을 씌워 줍니다

    위에서 서서히 충분히 달구어진 동굴이 제 동생에 닿는 느낌이 옵니다

    언니 눈을 지긋히 감고 살짝 벌어진 입에서 자연스럽게 소리가 흘러 나옵니다

    언니 엉덩이를 양손으로 힘있게 쥐고 위 아래로 흔들어 줍니다

    언니도 리듬에 맞춰서 살짝 벌어진 입에서 은은히 흘러나오던 메아리가 격해집니다

    언니 눕히고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언니 다리를 모으고 어께에 걸친후 깊은 동굴속을 제 동생은 끝없이 탐험을 합니다

    다리에 힘이 힘껏 들어가면서 언니 몸을 부르르 떱니다 허리를 잡고있는 제손을 꽉 잡고서 놓아 주지를 않습니다





    점점 제 동생에게도 신호가 옵니다 살짝 속도를 늦추고 다시 동생에게 재정비를 시킨후 정상위 자세를 취해 줍니다

    제 등을 꼭 껴안체 있는 힘껏 저를 안고서는 놓아 주지를 않습니다

    꿈틀꿈틀 제 동생은 끝이 났는데도 촉촉한 동굴속에서 아직도 꿈틀데고 있습니다

    그대로 언니를 꼭 껴안은채 서로 말없이 숨을 가쁘게 몰아 쉽니다

    구석에서 핸드폰 벨이 울립니다 아쉽지만 씻으러 가야 합니다

    서로 얼굴을 마주보며 살포시 미소를 짓습니다 가볍게 포옹과 입맞춤을 한후 담에 또 만날것을 약속하고 문을 나섭니다

    간만에 한시간이 모자랐었던 즐거운 달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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