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간만에 후기 작성글 올리네요^^
그정도로 맘에 들어서 다시 한번 올려봅니다
로또에 전화문의후 달렸습니다
문앞에 서서 설레는 맘으로 노크를 살짝 했습니다.
문앞에 서서 설레임으로 기다리고있는데 문이 열리네요
첫인상 보자마자 이뿌당^^
태리씨(+3)첫인상 갸름한 얼굴에
청순하면서 이쁨이 가득한 태리씨가 저를 반겨주네요
얘기를 나눠보면 털털하면서 가식없는 모습이 너무 좋았어요
드디어 속살공개 시간이 다가왔네요^^
두근두근 설레는 맘으로 벗는 모습을 살짝 지켜봤죠^^
얼굴만큼 몸매도 좋네요^^
먼저 샤워후 나와 몸을 닦고 침대에서 기다리고있었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태리씨 나올때 까지 기달리면서 기대를 하고있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온 태리씨 바로 애무를 해주시네요^^
밑에 부터 천천이 차근차근 훔 농염한 여자의 하드한 스킬은 아니지만
태리씨만의 풋풋하고 교감짙은 애무...
제가 69자세를 원했는데 그것도 부담없이 해주시고^^
69자세후 제가 역립을 들어갔습니다
가슴애무후 밑에 까지 역립을 하는데 반응이 좋네요^^
그렇게 열시미 애무후 드디어 삽입을~~
여러 자세를 했는데 그중에 뒤로 하는거를 제일 좋아하네요^^
만족할만큼 연애를 한후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고생하신 태리씨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도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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