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후기가 노래방이네요...;;
키스방이나 오피같은데를 안가봐서
매번 노래방이나 주점만 가는듯 하네요 ㅋㅋ
지난주 금요일에 친구들 모임이 있어서 화곡동 복개천에서 오징어 집에서 무진장 마시다가..
매번 같은 코스인 당구장...노래방 쏘기 ㅋㅋ
예전에 몇번 갔던 곳인데
여기는 4층 건물 전체가 노래방입니다 두둥~
예전에 2층인가 한번 갔는데 개인적으로 친절한 이모 좋아해서 저랑은 안맞는듯..;;;
그래서 항상 가던 3층 수노래방 갑니다
고정 아가씨는 없는 듯하고
매번 보도 불러주는데..
이모 마인드가 좋아서 마음에 안들면 계속 바꿔도 뭐라고 하지 않습니다
시스템은 1인은 잘 모르겠고..
2인부터 2시간에 인당 현금 11만원 잡으면 됩니다
매번 계산 할때마다 가격이 똑같아서 정확한 듯 해요
화곡동 보도 아가씨들은 다 거기서 거기긴 하나
이번에 아영이(이름 다를 수도 있습니다..보도 아가씨들 이름이 워낙 비슷하고..노래방을 자주 가서 헷갈립니다;)
팁 밝히는 다른 언니들하고 다르게...마치 여친하고 노래방 온 기분이 듭니다
2차만 되면 딱이였는데..역시 여긴 2차 안되는군요..;;
나중에 화곡동에서 한잔 하신다면 꼭 한번 가보세요
이모님 나이가 50대인듯 한데~ 엄청 친절해서 갈 때마다 기분 좋게 놀다 오는 곳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