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활동이 활발해야 하겠네요....
광주 마사지 후기입니다.. 이곳은 건마를 가장한 곳이라고 해야할까요?
피곤할때 종종 이용하곤 합니다.
저렴하고 시원하게 마시지 받은 후 서비스 받고, 업소 나와서 탄산 음료 한잔 먹으면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이건 그냥 제 개인 취향입니다.
월요일에 일을 하다가 온몸이 뻐근해서 실장님 께 연락을 드리고방문합니다.
현금으로 결제를 하면 -1 해주시는 곳입니다.
총알 지불후 샤워를 합니다. 샤워장소가 공용이다 보니 조금 민망하기도 합니다.
마사지 매니저에게 안마 및 마사지를 받다보니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얼마후 섭스 매니저 들어오시네요.... 에이스답게..
몇분 못버티고 기분좋게 마무리 하고 나가는데,
실장님이 벌써 끝나셨어요?? 이 멘트가 머리를 스쳐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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