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었던 글이 게시판을 잘못 적어서 이동합니다. ^^
지금으로 2개월전 입니다. 영어공부도 할겸 틴더 통해서 이래 저래 친구들 신청하는데
플로필에 20살짜리가 거리는 5km내외로 검색이 뜨네요~
설마 친구수락 하겠어 하면서 오른쪽으로 스왑(친구신청) 했더니 친구 연결이 됩니다.
그래도 혹시나 영어로 공부하는 학생일까 해서 영어로 인사해 봅니다.
그아이가 먼저 "한글로 말해요" 하면서 대답이 오네요
영어공부 하려고 가입했는데 다들 Hook-up 원해서 탈퇴하기전 마지막 으로 수락해
봤다고 합니다. 나이를 물어보니 작년에 졸업한 따끈한 슴살입니다 5월이 성년의
날을 맞이하는 어린친구 입니다.
40대에 접어드는 나이에 이런친구는 일단은 친해져야 겠다라는 판단에
역시 저도 썰을 풀어봅니다 ^^ 그리고 저도 지우기전에 마지막이라는 말도 안되는 썰로
카톡으로 넘어옵니다.
그리고 한달 정도는 진짜 오빠처럼 편하게 대해줍니다. 그사이 해외 다녀오면서 면세점
에서 향수도 사다 줬네요. 그것도 엄청 고마워 하면서 좋아하네요
영어공부하면서 요가학원 다니는 친구라 간간히 외국여행 다니면서 좋았던거나 필요한것
어드바이스도 해주고 날더워지면 간간히 4천원짜리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보내줍니다.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그렇게 한달정도 공들이고 저녁에 회사준다고 소래포구로 차를끌고 갑니다.
첫 느낌은 큰키에 이국적인 외모 글러머러스 한 가슴! E컵 입니다.
요가로 운동하며 살빼는중인 육떡입니다.
횟집가서는 가슴밖에 안보입니다. 술을 먹이면서 살살 섹드립을 시전합니다.
오빠는 전여친 블라블라~, 너가 너무 이쁘다 블라블라~ 여탑옵들도 잘아는 그런 멘트가
어려서 그런지 살살 먹힙니다.
어느정도 취해서 술 좀 깨고 가자는 멘트를 날립니다.
요즘애들 뭐 대수롭지 않게 가자고 합니다.
역시나 저희때는 어찌한번 데려갈려고 고생하던 때랑은 많이 다릅니다.
대박인건 처자가 오히려 그럼 자기는 술을 더 마신다며 자기돈으로 편의점에서
술이랑 간단한 안주거리 및 낼 아침 우유까지 결제합니다.
이쁩니다.
근처에 깨끗해 보이는 모텔로 이동합니다.
술판 셋팅하고 먼저 씻고 오고나서 부터는 그냥 일사 천리 입니다.
손가락으로 넣어주니 이미 흥건하네요~ 스무살의 그곳은 30~40대의 그곳과는
느낌이 정말 다릅니다. 천천히 그곳을 공략해 봅니다.
그동안 만났던 전남친과들과는 다른 스킬에 감동을 합니다.
이렇게 20살 짜리 파트너가 생깁니다.
어플하면서 이런일이 저에게도 생길줄은 생각도 못했는데 일어나니 여탑옵들이 남겼던
어플 공떡 후기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그럼 다들 즐거운 여탑생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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