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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파타야 두번째 아고고 후기

    지역
    동남아

    한참 적었는데 로그인이 풀려서 다 날라갔네요...후기도 적어본 사람이 적는건지...아놔

     

     

    3일연짱 오전 골프, 마사지, 저녁일정중 이틀째라 컨디션이 엉망입니다..

     

    첫번째 아고고가 내상으로 끝나...이틀째밤은 각오 단단히하고 출발했습니다.

     

    전날 롱타임 후유증으로 잠을 못자서 혹시나 싶어 시알리스 반쪽 깨물어 먹고 나갔네요..ㄷㄷㄷㄷㄷ

     

    피곤하고 시간이 없으니 썽태우타고 바로 워킹으로 이동...

     

     

    전날 같이 갔던 동생은 센세이션에서 픽업했다면서 센세이션이 물이 더 좋다라고 하더군요.

     

    바로 센세이션으로 입장...

     

    토요일 자정쯤이라 그런지 제눈에는 전날 바카라 보다 못해서...처자들 구경이나 하고 있었는데

     

    왠걸 같이 갔던 일행들은 벌써 쵸이스 완료하고 호텔로 갈 채비하고 저보고 빨리 고르라네요...ㅡㅡ

     

    월드컵 멕시코전 있던 날이라 다들 축구 보려고 그랬나...ㄷㄷㄷㄷㄷ

     

    전날 내상때문에 좀 여유있게 고르고 싶었던 참이라...

     

    파타야도 아고고도 초보인지라 혼자서는 살짝 불안했지만...일행들 먼저 호텔로 보냈습니다.

     

    전날 바카라에서 봤던 정말 이뻤던 처자가 생각이 나서 바로 앞 편의점에서 물한병 사먹고 바카라로 이동

     

     

    혼자라서 그런지 쇼걸들 바로 앞 바 자리를 주네요...

     

    시선을 위로 하니 노팬티로 춤추는 이층이 보이는...

     

    앉자마자 호스테스 명찰을 달고 있는 미미가 바로 달라 붙습니다.

     

    엘디 한잔 사줬더니 지 친구도 부르네요...그 친구도 엘디 한잔 사주고

     

    쇼걸들 구경좀 했습니다.

     

    옆에 미미란 친구는 계속 눈 마주치면서 골반을 앞뒤로 흔들며 같이 나가자고 하는데

     

    어제 봐뒀던 처자 생각에 좀 기다려 달라고 했네요....구경 좀 하자고

     

    역시나 토요일은 원래 그런지 어제보다 물이 형편 없습니다.

     

    재수 없게 어제 내상을 줬던 그년도 숏타임 끝내고 다시 출근했는지 사복입고 들어오면서 눈 마주치더니

     

    좀 있다가 바로 앞에서 팬티만 입고 흔들고 있고...

     

    바로 옆자리 중국관광객인지...지페 다발 들고 있더니 공중으로 날리는데

     

    처자들 돈 줍느라 난리 난리...ㅡㅡ

     

    그 와중에 처음 달라 붙었던 미미란 처자는 계속 옆에 붙어 있습니다.

     

    눈만 마주치면 붐붐 제스쳐 하면서 눈웃음 치고...

     

    자세히 보니 키도 크고 와꾸도 괜찮습니다.

     

    그래...마인드 괜찮아 보이네 싶어...딜 들어가 봅니다.

     

    롱타임 끊으면 몇시까지 호텔에 있을거니? 라니 6시라고 하네요...

     

    나는 최소 3번은 해야 되는데 괜찮겠니? 라니 ㅇㅋ랍니다..

     

    6000바트 계산하고 호텔로 이동...중간에 편의점 들러서 이것저것 사고

     

     

    방에 들어와서 말은 잘 안통하지만 이야기좀 하다가 각자 샤워하고

     

    첫떡 시작...아쉽게 오늘 처자도 의젖이네요..어제도 의젖...

     

    생각했던대로 착해서 강한 디펜스는 없었지만...살짝 살짝 거부하는 건 있네요..

     

    강하게 드라이브하면 하고 싶은데로 할 수 있겠는데 뭐 그정도까지 공들일건 아니니

     

    대충 첫떡은 마무리 하려고 했습니다만...시알리스때문인지 컨디션때문이지 도대체 피니쉬가 안됩니다.

     

    한참 하다가 힘들어 그냥 핸플로 마무리 했습니다.

     

    끝나자 마자 미미는 샤워하러 가더니 한참을 또 씻고 나오네요..

     

    한숨 자고 2차전하고 싶었는데 잠이 안옵니다.

     

    미미가 씻고 나오더니 제손을 잡고 자기 가슴을 주물주물 하네요...

     

    바로 2차전 하자는 소린가 싶어...애무를 하려니 그건 또 제지를 합니다.

     

    뭐지? 하면서 봤더니...이 처자 가슴 수술한지 얼마 안되서 마사지 해달라는 소리 같습니다...ㅎㅎㅎ

     

    계속 주물주물 했더니 살짝 딱딱했던 가슴이 갈수록 부드러워 지더군요...ㄷㄷㄷㄷㄷㄷㄷ

     

    가슴 주물주물하다보니 슬슬 발동 걸리길래

     

    역립을 좀 해봤습니다.

     

    샤워를 오래 하길래 깨끗하겠다 싶어 밑에도 열심히 빨아줬는데 아주 물이 줄줄 하네요...냄새도 없고

     

    좋다 싶어 콘돔 끼고 넣으려고 하니 화장실로 후다닥 하더니 깨끗하게 닦고 나옵니다..아놔

     

    물 줄줄 할때 꽂으면 좋은데...

     

    기껏 나온 물 다 닦고 젤 다시 바르는건 뭔지...ㅡㅡ^

     

    어쨋든 2차전 시작...이번에도 한참 엎었다 뒤집었다 열심히 했지만...발사 기미가 없어

     

    2차전도 핸플로 겨우 마무리..젠장

     

    그래도 처자가 맘에 들어서 만족스럽게 마무리 했습니다.

     

    원래는 3번 채울려고 했는데...저도 힘들고 처자도 힘들고 해서

     

    2차전 끝내고 바로 가라고 하니 미미가 눈을 똥그랗게 뜨면서 리얼리? 라고 하네요...

     

    그게 또 이뻐보여서 택시비 주고 고생했다 고맙다 그러고 보냈습니다.

     

    시원하게 발사를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어제 내상에 비하면 아주 만족스럽게 이틀째밤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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