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권에서 현재 자주가는 업소인 펩시에 근무 중인 언니입니다.
데이트데이 다니다 지명언니 다 은퇴하고, 스타일 빨강시절부터 다니다 물갈이 된이후 펩시에 정착하고 있습니다
원래 지명인 유빈언니를 보려 했지만 그날인 관계로 출근을 안해 어쩔 수 없이 보게된 설현언니 입니다.
외모는 보통이고 몸매는 하채가 좀 튼튼한 편입니다
ㅅㄱ는 A정도 입니다
장키를 선호하는데 슬쩍뺘네요.
막 타임이라 그런지 컨디션도 않좋아 보여 그냥 이야기만 좀 하고 적당히 스킨쉽하다 나왔습니다.
지명의 소중함을 느낀하루 였습니다.
그리고 제발 팁은 적당히들 좀 주세요.
30까지 주신분 이야기 들었는데 한시간 동안 뭘 하신건지...
받은 사람은 설현언니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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