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앙톡을 깔고 쪽지 돌려보니 집에서 15분 거리에 차 간단한다는 답장이 오네요..
해본적이 없어서 궁금해서 일단 만나기로 했습니다. 전화번호나 라인아이디라도 달라는데 안줘서 거리도 멀지않으니 걍 드라이브 할겸나갔다 오기로 했습니다.
좀 늦게도착했는데 기다리고 있네요..
어두운 곳에서 봤지만 통통보다는 뚱에 가까워보입니다..
일단 차에 태우고 얼굴을 보니 30대는 개뿔 40중반은 될거같고 돼지입니다..
아 도저히 못할거같아서 고민고민하다가 죄송하다고 했더니 많이당해봤는지 쿨하게 내려서 가네요..
동편마을, 6만원, 차간단, 통통, 입사가능 —-> 걍 패스하세요.
앙톡으로 즐달하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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