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달은 지난것 같네요.
신풍역 근처라 해서 신풍역에서 가까울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렇지 않네요.
다 똑같듣이 인증 받고 예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누가 가능하냐고 하니 로제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처음 갔을때는 음 이건 뭐...
입구에서 풍기는 담배 찌든 냄새
음침한 분위기.. 그 당시 가장 핫한 곳이었는데 시설은 아니더군요.
약간 실망감으로 벨을 누르니 남자 실장이 나오더군요.
근에 이 분도 인상이 가히 좋지는 안네요.
친절은 하지만요..ㅎㅎ
암튼 입장해서 양치하고 방배정 받고 조금 앉아 있는데 덩치 좋은 매니저 한 분 들어오시더군요.
처음엔 정말 어색했어요.
제가 워낙 숫기가 없어서 말도 잘 못하는 성격이라
대화를 리드할 줄 몰라요.
그렇게 한 10분 지나니 로제가 알아서 이끌더군요.
가장 좋은 점은 상대방을 배려 한다는 점입니다.
어린 나이같지 않게 배려심이 아주 좋은 친구더군요.
외모는 그냥 평범했습니다.
외모를 그닥 많이 보지 않는 성격이라 1시간 동안 아주 만족한 시간을 보내다 나왔습니다.
그 뒤로 한 번 더 접견했는데 그땐 더 더 아주 아주 만족한 시간을 보내다 왔죠.ㅋㅋ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잘 안나오기 시작 하더니 지금은 나른 곳으로 옮겼는지
아에 보이지 않네요. 아주 아쉽네요.
요즘은 시간이 없어 못가고 있는데 다른 분 만나러 조만간 한번 다시 가봐야 겠네요.
분위기가 좀 바뀌었을 것 같은데..
이상 저희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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