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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인증도 없고 돈도 없어서 꽁으로 해결하고 다니는 엠바고동생입니다.
인덕원 줌마 후기에 많은 분들이 성원을 보내 주셔서 왕십리 줌마렐라 마사지 후기 올립니다.
왕십리 줌마를 겟한 어장은 올톨입니다. 주로 앙톡과 즐톡만 전전하고 몇 년전에는 네잎클로바와
두근두근 우체통을 주로 이용했죠.
2달전 가게에 손님도 없고 파리만 날리고 있으니 손이 근질근질 입이 근질근질 거려서 여탑 후기를 정독하다
새로운 어장인 올톡을 발견하고 설치하고 있는 제자신을 발견 합니다. ㅋㅋ
제가 주로 공략하는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사이입니다. 이때가 줌마들이 애들 유치원도 보내고
혼자 집정리 하고 제일 한가해 지는 시간인거죠.
언제나 그렇듯 광고성 글을 골라 내고 열심히 쪽지 보냅니다. 포인트가 한정되어 있으니 신중하게 골라서
보내죠.
이 줌마도 심심해~ 잼나는거 없나~~이런식으로 글을 올려서 쪽지 보냅니다. 첨에는 매너있게 존대로
보내고 점점 호구조사 하고 친해지면 반말로 가는거죠. 왕십리 거주하고 나이는 34. 친해져서 알게 된 것은
27살 애인도 있는 쿨한 줌마입니다.
한 일주일정도 라인으로 대화 및 보톡하고 지냅니다. 영한 애인이 있어서 그런지 엄청 튕깁니다.
보자고 해도 바쁘다는 핑계로 대화만 하던 어느날 헬스를 무리하게 해서 그런지 온몸이 쑤신다고 하네요.
이때다 싶어서 마사지로 이야기 선회 후 잘은 못하지만 시원하게는 해줄수 있다 하면서 되도 않은 썰을 풉니다.
대신 절대 섹은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조인할 날짜를 잡습니다. ㅋㅋㅋ
제 애마인 트럭에 폐기물 가득 담아서 장안동에 있는 폐기물 집하장에 폐기물 가뿐하게 버려주시고 왕십리로 날라갑니다.
제가 타일 도기 가게를 해서 공사 후 항상 폐기물 버리러 장안동 가거든요. 왕십리 공용주차장에 주차 후 톡을
보내니 텔을 잡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음~~ 전 단한번도 텔을 잡고 기다린적이 없어서...고민 많이 했습니다.
바람이냐 각목이냐. 이미 라인 대화와 보톡으로 어느정도 믿음은 가지만.... 밑져야 본전으로 역근처 텔잡습니다.
바람이면 샤워하고 쉬다 가는거고 다른 스토리면 함 미친척하고 싸워보자는 식이죠 ㅋㅋㅋ
텔 잡고 샤워하고 빤스만 장착하고 가운입고 기다립니다. 두근두근 이느낌~~ 아마 해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똑~똑 소리납니다. 혹시 몰라서 녹음 어플 키고 있었습니다. 요새 세상이 하도 무서워서요....
문을 여는 순간 딱 34살에 줌마가 서있습니다. 키는 160정도 몸무게는 52정도 됩니다.
라인 대화에서도 자기는 청치마를 즐겨입고 붙는 티셔츠를 좋아한다고 했는데 딱 그옷차림입니다.
둘다 얼굴은 첨 보는 것이라서 줌마가 무지 어색해 합니다. 이때 팁은 절대 저도 어색해 하면 안됩니다.
그럼 나가리가 될 수 있어서 무조건 밝게 인사하고 들어오라고 손을 잡고 방으로 델구 와야 합니다.
손잡고 델구 들어와서 그냥 알던 친구처럼 이야기 하고 속전속결로 침대에 엎드리게 합니다.
대부분 여자가 텔로 온다는 것은 이미 씻고 나온거죠. 전 가운 탈의 후 빤스만 입고 마사지 시작합니다.
청치마 사이로 검은색 T팬티가 보이는데 참 므흣합니다.
일반 건식 마사지로 그동안 타이 마사지 다니면서 알았던 것들을 흉내만 내는거죠. 어느정도만 해주면 시원하다고
합니다.
옷때문에 불편해서 마사지가 안된다고 하면서 팬티만 남기고 다 벗겨 버립니다. T팬이라 그런지 다리를 벌려서
마사지할때 봉지가 보이는데 왁싱을 했네요. 마인드 좋아요. ㅋㅋㅋ
안습은 할미젖입니다. ㅠㅠ 참 힘드네요....오늘은 마사지와 애무로만 만족 하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합니다.
T팬도 벗겨버리고 한창 마사지도 아닌 주물주물 하니 봉지에 물이 참 많이 나옵니다. 차마 녹음한것을 올릴수가 없어서 아쉽네요....
G스팟건들면서 손으로 한참 쑤시고 혀로 겁나 빨고....이처자 섹녀입니다. 한번 흥분 하면 여운이 많이 가네요.
너무 괴성을 질러서 그만 할까 하니 대답을 못합니다. 거진 2시간동안 마사지와 애무를 병행하면서 즐깁니다.
이상하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아서 나름 애무로만 만족하고 같이 샤워합니다. 대신 내가 기분좋게 해줬으니
너도 나를 기분좋게 해달라고 사까시와 핸플을 샤워하면서 받고 몸에 사정해 버립니다....ㅋㅋㅋ
아마 횐님들은 박아야 하지 않겠냐 하시지만 가끔 저는 이런식이 더 좋을때도 있거든요.(개취입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전 한번 본 여자는 다시는 보지 않는 관계로 쿨하게 나오면서 라인 탈퇴합니다.
이전에 회사 다닐때는 어플로 일주일에 한번씩은 작업해서 성공했는데 요새는 별로 안땡기네요.
그렇다고 제가 엄청 돈이 많고 잘생긴것도 아니고 진짜 완전 노안에 배불뚝이 입니다. 오로지 말빨로만 승부를 보는거죠.
몇 가지 잼나는 스토리도 있는데 그건 추 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횐님들의 즐떡 및 공떡을 기리며....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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