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 일이 계속 있어 달리지 못하고
일이 끝난 후에 불금을 즐기려 천호에서
친구들과 한잔 후 헤어진 다음에
혼자 발길을 돌려 아웃렛 골목 쪽으로 쭉들어가니
꽤 사람들이 많이 있네요
요즘 천호동 안좋다 좋다 이견이 많이 있지만
제기준엔 다양한 스타일의 분들이 많아 괜찮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골목 시작 불켜진 곳에서 오른쪽 세번째 집(정확한 위치를 못봐 죄송합니다)
엔 다양한 스타일의 분들이 많아서 그쪽으로 들어갔습니다.
가격표를 보니 30분에 12만원 그러나 10만원까지 해준다 했지만
저는 12줄테니 길게 가자 했습니다 (그리고 후회 그냥 10에 쇼부볼걸...)
이름도 안물어보고 그냥 아주머니가 픽해주시는분과 함께
지하로 들어가서 혼자 씻고 간단히 삼각애무후 바로 방아찢기로 강강강
하지만 "상위체위로 많이 못한다" "가슴만질때 꼭지는 만지지 말아달라"
고 얼굴은 중상정도로 괜찮았지만 안된다고 하는것이 있어 아쉬웠습니다.
결국 쌓여있던게 많아서 인지 여성상위 정상위 강강강으로 금방 목적을 이루었지만
조금은 아쉬운 달림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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