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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130분/12만원
나이 : 30대후반
마사지 : 상
서비스 : 서혜부 맛사지후 핸플
외모 : 30대후반 지적인외모
몸매 : 160cm 날씬한편
마인드 : 상
주말에 단속땜에 여기 저기 달려볼려고 예약문자를 넣어보니 대답이 거의 없더군요.
아마 단속의 여파 때문인지 쉬는곳이 많은가 봐요~
그냥 넘어가기에는 몸이 찌뿌둥해서 계산동 휘담에 가서 맛사지 받을 생각으로 예약해 봅니다.
요즘 단속들이 많다는데 휘담은 마무리가 없으니 안전한 곳이죠!
전날 과음으로 근처 교동짬뽕으로 늦은 점심을 먹고 입장합니다.
몇번 봤다고 엄청 친절하게 반겨주네요..
휘담의 맛사지는 두시간 넘게 쉼없이 온몸을 노곤하게 만들어 주네요.
건식을 1시간반정도 받고 오일로 서혜부 맛사지 해주시고~
허벅지 안쪽부터 엉덩이 항문등 자극을 좀더 강하게 맛사지를 받으니 나른해 지는데
내 휴는 날 잡수라고 발기충천하네요~ㅋ
공식적으로는 핸플 마무리도 없는데 좀 안면을 트니 핸플로 마무리 해주시네요.
션하게 맛사지 받고 가벼운 몸으로 내려오는데 다리가 휘청 하더군요.
맛사지 하면서 혈자리를 너무 눌러서 몸이 너무 노곤했던거 같아요..
휘담은 전에도 후기에 남겼지만~
맛사지에 대하여는 제가 이쪽 댕긴지 20년 넘었지만 최고인듯 싶네요.
섭쓰를 찾으시는분은 그닥 비추가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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