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글을 올려놓고 나중에 와서 봤는데
( http://www.yt330.org/index.php?_filter=search&mid=review20&search_target=title_content&search_keyword=원장&document_srl=49722154 )
추천을 비롯해서 반응이 좋더라구요! 감사의 의미로 두번째 후기를 씁니다. 첨 할 때 피가 났냐, 너가 아다인지 어떻게 아느냐.. 등등.. 궁금하실 수 있습니다. 뭐 근데 장사 하루이틀 하나요.. BJ 쌩초보인데 열심히는 하려고 하는거나 키스할 때 혀 놀리는 거만 봐도 형님들은 다 아시잖아요ㅎㅎㅎ 각설하고.. 기억에 남았던 커플마사지 썰좀 풀어볼까합니다. 처음에 관계가 많지 않았을 때
진도좀 빼보려고 마사지 드립을 쳤더랬죠.. '마사지 크림이 있는데 마사지 한번 받아볼래?'그녀도 호기심이 났던지 오케이 해서 맥주 몇 캔 싸들고 자취방을 갔죠 맥주 한두잔 하다가 마사지크림 한번 써보자해서 몸에 크림을 잔뜩 묻히고, 제 손에도 묻혀 목부터 서비스를 해줬습니다. 간지럼을 많이 타더라고요 등을 지나 엉덩이에서 한참을 주물주물..사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몸매나 엉덩이가 전체적 으로 탱탱해서 벌리지 않아도 뒤에서 조개가 뚜렸히 보이더군요. 다시 크림을 엉덩이 골에 쭉 짜서 두손으로 쑤~욱!ㅋㅋㅋ 움찔움찔 거리는데 어찌나 흥분되던지. 다시 허벅지를 지나 다리와 발을 서비스 해 준 다음 바로 눕혀 가슴을 살짝 건드는데 갑자기 꼭지가 발딱!남자꺼가 확 서는 것처럼 꼭지가 딱딱하게 기립하는데 마사지를 받으면서 신음을 참는 게 느껴지더군요.
그게 재미있어서 꼭지만 짖궃게 공략했더니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그녀. 그래서 손은 양 가슴과 꼭지를 만지면서
클리토리스를 핥짝이기 시작하니까, 꼭지는 더욱 딱딱해지면서 클리토리스도 단단해지고 당연히 맑은 물도 흐르기 시작!
물이 얼마나 많은지 줄줄 흘러 허벅지와 엉덩이 밑을 적시더라구요. 그거 아시죠? 자연산(?) 물이 많이 나오면 허벅지를 타고 흐르는 그거..ㅋㅋ
점점 강하면서도 빠르게 혀를 놀렸더니 매끈한 허리와 등이 활처럼 휘는데 크림을 발라서 근데 갑자기 양팔을 잡더니 저를 뒤집어 눕히고. 자기 몸에 크림을 더 바르더니 몸을 부비적대는데 바디타는듯 안타는 듯 할줄모르는 티가 더 귀엽더라구요.
가슴이 제 얼굴로 오면서 꼭지가 내 입쏙으로 쑤~욱.
다시 내려가면서 쏘~옥.
또 지 허벅지 존슨을 꼭 물어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할 때마다 자동 하비욧이긴 한데ㅋㅋㅋㅋ요령이 없어서 땀 반 크림반...어디서 들은건 있었나봐요
한 5분을 하다가 본인도 흥분이 되던지 콘돔을 찾아서
제 소중이에 열심히 끼우고 손으로 중간쯤을 잡은 뒤
조개 입구에서 몇번을 문질문질.. ㅎㅎ 저도 글쓰면서 흥분이 되니... 이하는 생략하겠습니다..... 여튼 만난지 거의 1년이 되가는데 기회가 되면 미프(MEEF)로 외국인 풀어볼게요...다음에 글올린거 확인 할 때도 추천이
많았으면....좋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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