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시간에 예약하기가 힘들어 일요일 일찌감치 예약해봅니다.
주차도 왠만하면 지하에 가능합니다
가성비 최고의 업소입니다
무려 1시간 2만 전신마사지
습식을 싫어해 건식으로만 진행합니다.
가격에 비해 인테리어 깔끔합니다.
관리사분들은 오리지날 타이아주머니들
와꾸는 기대하지 마세요
가끔 역터치 들어오는데 무시하는걸 권장합니다.
대체적으로 어떤 관리사를 만나도 마사지는
기본은 합니다.
가성비가 훌륭해서인지 관리사가 적어서인지
바로예약은 거의 안되더군요.
혼자가더라도 2~3시간전에 예약하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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