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타이마사지 매니아입니다
강서쪽에서 평이 좋은 뚜아타이 예약해봅니다.
주차는 도착즈음 연락하면 가능한지 얘기해주십니다.
거의 못댄다고 보시면됩니다.
건물 뒤쪽으로도 주차가 지랄맞습니다.
참고하세요
실장님 친절합니다.
예명과 어울리지 않는 아주머니 오셨네요
중간중간 와꾸나오는 친구들 보입니다.
이쁜이로 부탁해도 가능할듯
1시간 3만원
마사지는 만족스럽진 못했습니다.
마사지압도 그냥 그렇고 팔꿈치를 사용하네요
걍 요령을 피운다는 느낌입니다
실장님한테 물어보시더니 다음에는
다른 관리사로 해보라고하시네요.
참고로 터치 및 역터치 반응 있는곳으로 알고있습니다.
이쁜이 들어오면 협상 가능할듯합니다.
발닦는곳에 팁은 만원이상 안된다고 붙어있긴하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