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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는 유흥에 엄청나게 낙후된 도시입니다 예전에는 활봘했지만 지금은
살아남은곳이 몇군에없죠 예전 추억을 다시 생각하고자 오랬만에 여관바리나 해볼까 하여
광주 송정리 역을 주변을 탐문하기 시작했습니다 늘 그랬듯 할머니들이 카운터를 지키고 있더군요
당당하게 아가씨 되냐고 묻자 눈초리가 이상했습니다 안되나 싶어 다른곳을 갈려고 하는데
할머니가 안내해주더라구요
비교적 여자는 빨리 오는편이고 30후 에서 마흔 중? 초 미씨는 아닌거같았어요
역시나 역시나 그냥 잠깐 빨고 형식상 하고 15분 정확하게 타이머 맞추고 끝나니깐
뒤도 안돌아보고 가더라구요 먼가 모르게 예열시켜놓고 도망간느낌이랄까?
가격은 싼데 호불호가 정확하게 갈릴거같아요 긴타임 좋아하시는분들은 비추요
그냥 잠깐 풀러가시는분들한테는 추천이고 그래요 전 그저그렇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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