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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흑마와의 첫 만남(벨라)

    제휴 업소명
    강서 로맨스

    ① 방문일시: 6/26 늦은 저녁
    ② 업종명: 휴게텔
    ③ 업소명: 강서 로맨스
    ④ 지역명: 강서라기보단 김포
    ⑤ 파트너 이름: (이사)벨라
    ⑥ 휴게텔 경험담:

    얼마전부터 김포 오피 와 강서 휴게텔에 흑마 정보가 올라와서 가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없어서 포기했다가.

    점심먹고 갑자기 정시 퇴근을 하게되어서 불현듯 생각난 김에

    톡으로 예약가능여부를 문의했는데, 된다는 사인을 받고, 위치정보 확인하고 시간을 정한 후 쾌재를 부르고

    퇴근시간만 기다리다가 6시를 5분 남기고 바로 출발!

    제가 강남인데 머네요. 사실 강서가 아니고 김포에요. ^^

    암튼 9호선 직통을 타고 쭈욱 가서 한 정거장 더(이러면 어딘지 아실듯) 가서 내려서 알려주신 위치로 가서 실장님과 연락한 후

    인증때문에 한 30분간 확인 후

    드디어 입실했습니다.

    저도 나름 자주는 아니어도 OP 나 휴게텔 경력이 10년정도인데, 흑마는 처음이라서.

    긴장을 많이했는데 문을 열고 나오는 벨라를 보고

    아! 하는 안심.

    연예인급 흑마는 아니여도 예쁘고 옷을 입고있지만 실루엣이 역시 김치녀랑은 다르네요.

    제가 영어가 좀 되어서(자랑은 아닙니다) 10여분 대화를 하면서 이것저것 ( 캐나다에서 온거 며 한국에서 학교다니는거며 등등)

    샤워실이 좁아서 먼저 샤워하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짙은 갈색의 흑마가 다가옵니다. 오올 소리가 절로나온다는. 지금 후기 쓰는데도 그때 생각에 동생이 기립하네요.

    침대에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서서 키스를 시도했으나, 아쉽게도 키스는 안하네요. 뽀뽀만...

    잠시 나란히 누웠다가 먼저 애무 타임...

    백마 나 김치녀와는 정말 다른 느낌이고 피부가 좋고, 아 정말 색다른 느낌이 잘왔구나 싶네요.

    벨라의 애무타임.

    일단 삼각 애무 후 콘 끼고 BJ 후 합체,

    정말 열심히 했습니다. 헐거울줄알았는데 나름 쪼임도 괜찮고 리액션도 좋고, 키스만 가능했으면 완전 좋았을 터인데,

    그래도 여상, 정상, 후배 다 한 후 정상위로 한 열심히 하니 신호가와서 발사하고 한동안 엎어져 있었네요.

    아 드디어 세 개 인종을 다 정복한 날!

    기분좋게 끝나고 언제까지 일하는지 물어보니 한 2~3주 정도 일한다던데,

    뭐 좋아하냐고 물어보니 밀크티를 좋아한다해서 다시올때 꼭 사오마 약속하고 퇴실.

    집으로 오는길이 좀 멀었지만, 뿌듯한 하루였습니다.

    꼭 접견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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