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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역 5번출구로 나오면 3개의 다방이 있습니다.
원희, 영, 전철... 영은 저번에 갔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번잡했더 기억이 있고 자꾸 나가자고 했던 기억이 있어서
원희로 들어가봤습니다. 40대초반 언니가 혼자 tv보고 있네요.
조선족 언니입니다. 짧은 청반바지 입고 있는데 그냥 soso 합니다.
시원한거 쥬스한잔 달라니까 아예 두잔타서 옆에 앉습니다. ㅎㅎ
뽀뽀도 하고 만지고 다 좋은데 팬티로 손을 넣으면 부끄러워서 어쩔 줄 모릅니다.
이런게 또 더 흥분시키기 마련이죠. ㅎㅎ 수위를 자꾸 높여가는데 통통한 언니가
출근하는지 들어옵니다. 언니가 들어오니까 청반바지 언니는 서둘러 자리를 옮기고
통통언니가 옆에 앉습니다. 피부도 희고 가슴도 쳐짐없이 실하네요. 그렇게 한시간정도
주물주물 놀다가 15,000원 내고 나왔습니다. 뭐 이정도면 꼭 물을 빼지않더라도 저에겐
갑을 기다리는 시간을알차게 보내게 해준것 같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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