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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삼산동 건마 휴 정통 아로마 5~6회 방문 후기

    본 업소는 지난주 토요일까지 4~5회 방문한 업소입니다.

     

    가격은 60분 기준 건식 29,000원, 습식(아로마) 39,000원이구요. 갠적으로 건마 여러번 받아봤지만 습식은 오일바르고 문데는게 대부분이라

    매니져(?)에 따라 열심히와 대충의 극단을 달리는 경우가 많아 잘 안합니다.

     

    여기서도 습식으로 두번 받아봤는데 마찬가지 느낌을 받아 요즘엔 건식만 60분으로 합니다.

     

    언니는 태국 언니들이 대부분 아니 거의 다입니다.

     

    한국말은 '오빠? 시원해요?' '오빠 아프로~' 이정도가 다 인거 같구, 말시키면 힘빼는경우가 많아서 가급적 셧업 한 상태에서 받는 편입니다.

    (뭐 태국말을 모르는 이상 한국말도 영어도 잘 안 통하는...)

     

    이 킴(혹은 키미)라는 언니는 두번 접견하였는데, 결혼 유무는 모르겠으나 다소 치렁한 머리카락에 키는 150후반정도 되어 보이는데 머리가 작구

    다리가 얄상한 편입니다.

     

    생긴거좀 볼려구 빤히 쳐다보면 배시시 웃으면서 '왜~ 오빠~' 합니다.

     

    맛사지는 열심히 하는 편이지만 전문 맛사지사에 비할바는 아니구요. 두번째 볼땐 낯이 좀 익었다고 마사지 받으면서 다리도 좀 쪼물딱 거리기도 하고,

    우연인척 사타구니쪽을 슬쩍 만지기도 했습니다.

     

    한 15분 남기고 네고 들어오네요.

     

    얼마냐 물으니, 손으로 3 / 입으로 5 / 아랫도리로는 10이랍니다. (18....)

     

    입/아랫도리는 가성비 졸라 낮기에 고려할 일고의 가치도 없어 손으로 2 불러봅니다. 안된답니다. 나도 안된다고 했습니다. 지난번에도 2에 했다고 했더니 고민합니다.

     

    하잽니다. 아랫도리 벗기구 페페 바르고 피스톤질 하는데 지난번에도 느낀거지만 별루 못합니다.

     

    이렇게 하면 시간도 없는데 못싼다구 하면서 윗도리에 손 넣구 가슴 주물럭 거리면서, 다리는 제쪽에 끌어당겨 졸라 빨아댑니다. 자세가 점점 아방가르드 해집니다.

     

    언니 당황한 표정으로 딸을 칩니다만, 지루모드로 변한 제 꼬추는 반응을 잘 안합니다. 더 끌어안고 왼손으론 가슴과 사타구니를 오가고 오른손으론 다리를 끌어안고

    졸라 더 빨아댑니다. 결국 언니 손에 발사를 했군요.

     

    언니 제 엉덩에 쪽에 푹 쓰러져 키득대더니 손에 묻은걸 제 엉덩이에 주욱 닦더니 저의 꼬추를 검지로 살짝 튕깁니다. '오빠 다멘(다음엔) 꼭 쌈만원이야!!'

     

    태국 언니 치곤 귀여운 편입니다. 조만간 방문하게되면 뒷판 끝나고 업그레이된 서비스를 네고(?) 쳐볼 생각입니다. 곧 후기 올릴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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