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처가집이 수원이라 수원역 뒷골목을 가끔씩이나마 이용하는데...
수원역을 가면 걸릴꺼같아 바리로 알아보던중
이전 후기중 쉬리가 눈에 띄길래~ 산책갔다온다고 하고 가벼운 걸음으로
쉬리로 향했습니다
방문을하니 경계를 좀 하시더라구요 짭새처럼 안생겼는데...
랜덤으로 하고 방에 들어가 씻고 나오니 똑똑하고 보미가들어오던군요
뚱보단 슬림해서 좋긴하네요 씻고 나오더니 제핸폰을 쓱 한번 보길래
왜 그랬더니 그냥 봤다고 하던구요 촬영하는줄 알고...
누우라고 해서 누웠지요 빠른 혀의 스킬이 좀 너무 빨라도 흥미 없는데
제 존슨 빨때도 이빨이 닿아 좀 그렇다구요~
마무리로 정사위로 쭉 싸고 왔네요
그래도 제가 밀프매냐여서 참고 했습니다
두서 없이 핸폰으로 적어서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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