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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서울대입구/앙톡/160-50-B 만나고보니 호구잡힌듯

     

     

    어제 올렸는데.... 제목때문인지 블라인드처리되었네요 ㅠㅠ

     

     

    경인권살다 서울로이사온지 얼마안되어 집돌이생활하다 제일먼저 활동한게 어플 기웃기웃이네요;

     

     

    두시간가까이 돌리다 포기할때쯤 입질이온처자... 30분전에 쪽지보내고 답이 없길래 그런가보다 했는데

     

     

    늦게확인했다며 바로 볼수있냐며 답쪽이 왔네요... 되는거 안되는거 블라블라 가격블라블라 착한가격에 바로보기로하고 서울대입구로 나갔습니다.

     

     

     

     

    4번출구에서 만나 근처에보니 뒷골목에 깔끔한 모텔몇군대있더라구요.  커피두잔 사들고 입실합니다.

     

     

    근데 이상한게 채팅으론 그리 말많던처자가 만나서부턴 고개도 잘못들고 무슨말을하면 고개만 도리도리 또는 끄떡끄떡으로 거리네요.

     

     

    보도인가싶기도했지만... 착한가격에 그리고 미인은 아니지만... 이쁘장하고 어려보이는얼굴에...    입실합니다;;;

     

     

     

    입실하고도 대화가 잘 진행되질 않습니다. 부끄러운건지.. 보도실장에 낚인건지.. 분간이 안될쯤    처자 후다닥 씻으러 들어갑니다.

     

    용돈이야기도 없네요  뭐지? 하면서    저도 후다닥 따라들어갑니다.     깜짝놀라는처자!  하지만... 웃으며 드리댑니다.   어의없어 하면서도 그래도 받아주네요.

     

     

    부비부비하면서 키스하려는데... 고개를 돌려버립니다.... 비누칠하고 씻어내면서  고개를 지긋하게 누르니... 살살 내려가 bj해줍니다. 1분도 안되었는데.. 나가서 하잡니다

     

     

    이때 정신차렸어야 했는데... 이미 동생놈의 분기탱천에 뵈는게 없어졌습니다.

     

     

     

    본게임시작전에  이제서야 용돈이야기를 하네요.   테이블위에 용돈올려놓고 이제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처자 여기서 안되신공을 시전합니다.   키스도 안되... 보빨도 안되....골뱅이도 안되... 다 안된답니다. 미친썅      톡에서 이야기한거랑 너무다릅니다 ㅠ

     

     

    그런데 그런데.... 그 야들야들한 피부에 홀려..... 처음부터 끝까지 강강강으로  마무리 해버렸습니다. (남자는 꼴리면 이래서 사리분간 못하나봅니다 ㅠ)

     

    이처자 신기한게 이때서야 말문이 트입니다.  "땀나게 좋은거 간만이라며 블라블라"  오빠 느낌좋다며... 갑자기 주댕이로 빨아대며... 다음에 또보잡니다.

     

     

    자기가 부끄럼이 많아서 처음에 몸도 마음도 잘안열린다며...   다음에 만나면 오빠가 해달라는거 다해준답니다.   미친년 ㅠ

     

    그러면서 나오는 현관에서 키스해줍니다 ?ㅡ.ㅡ?

     

     

     

    나오면서 헤어지고 집에오는길에도 뭐지 하는 생각과  다음에 또볼까? 하는생각이 계속나지만....

     

    차라리 용돈 좀 더 주더라도 아무리 불모지라도... 좀더 노력해서 마인드좋고 참한처자 만나렵니다 ㅠ

     

     

    미나**    4자리 아뒤입니다.     제가 못생겨그럴수도 있지만.... 전 이제 이처자는 거르렵니다.   첨엔 1-15불렀던 처자입니다. 보도는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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