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용히 달리고 있지만 리뉴얼 후 계급에 압박이와서 줄줄이 글 씁니다.
어제 점심에 접견했네요.
이 처자 특징은 톡에서는 36살이지만 실제나이는 37살이라고 하구요.
오후 5시까지 만남하고 이후에는 육아를 하는 것 같습니다.
앙톡에서 매일매일 구하고 있으니 접견하시긴 쉬우실 것 같네요
각설하고 약속시간 30분이 지나서 접견했습니다.
37살 치고는 살짝 노안이지만 물이나 빼자는 느낌으로 텔 입성합니다.
서로 싯고 나와서 처자가 먼저 신음소리를 내며 공격 들어옵니다.
근데 이 아줌마 애무 실력이 출중하네요.. 꼭지 공략 후 배 밑으로 추릅추릅추릅 내려와
사타구니 공략 후 ㄸㄲㅅ.. 알 밑에서 끝선을 타고와 고추 공략까지..
빨아주는 실력은 손가락안에 들 정도로 탑입니다. ㄸㄲㅅ ㅁㄲㅅ 추릅추릅 침을 질질 흘리며
난리도 아니네요..
애무 후 역립 합니다. 인위적인 신음소리지만 소리는 잘 낼줄 아네요.
이후 여상으로 팍팍팍 쳐대는게 빨리 싸게 하려는 의도 같습니다.
얼,후 빼고 되는 처자라 ㅇㅆ 시도하려고 했지만 제가 워낙 토끼토끼 인지라..
안에 싸버렸네요..
저는 피곤해서 좀 자다간다고 하고하니 처자 싯고 애기 유치원에 마중나가야 한다며 나갑니다.
재접견 의사는.. 글쎄요.. 정말 아쉬울때만 찾을 거 같습니다... 장기처자가 있었는데 떠나가 버리는 바람에 .. ㅠㅠ
이상 마치겠습니다.
PS. 지금도 낮시간이라 구하고 있네요.. 물 급하게 시원하세 빼실 분은 찾아보시길.. 어렵지 안으실 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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