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으로 신림 픽미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아주 즐거운 시간이었구요 관리자님 감사요
신림 픽미는 정말 안습인 화장실 문제와 위치 문제로 가기가 꺼려졌던 곳인데 이전을 하였군요
기존 업소에서 멀지 않은 곳이니 찾기는 어렵지 않으실겁니다
그리구 이젠 자주 가고 싶은 시설로 변경 ㅎㅎㅎ
그 중에 가장 맘에드는건 방음벽입니다
정말 민망할 정도의 소리를 내주시는 레온이랑 아주 당당하게 나올수 있는 픽미 칭찬합니다
자 그 동안 신음소리 한번 못내신분들 ㅋㅋㅋ
강추요 그냥 소리를 막 지르셔도 됩니다 ㅋㅋㅋ

먼저 레온이를 소개합니다
경력은 조금 있는 아이구요 레알 99년 생입니다 20살이라는 거죠 ㅎㅎㅎ
정말 후덜덜한 174의 키에 몸무게 55 kg ㅋㅋㅋ 뭐 더 나갈수도 있을듯요
그리고 강냉이의 짱아와 맞먹는 G CUP 가슴을 가지고 있는 아이입니다
가슴이 무쟈게 큰 만큼 중력의 영향도 제법 받은 듯한 말랑거림 ㅎㅎㅎ 근데 넘 포근하고 아주 ㅎㅎ
맥도날드나 버거킹에서 파는거를 시전하고 싶으신 분들도 계실듯요
레온이는 참으로 활발 그 자체네여
대화가 아주 편안하게 이뤄지는게 아마도 무조건 즐달 확신입니다 ㅎㅎ

실사도 안찍는 아이라고 해서 아주 감사한 마음으로 3장만 찍고 바로 플레이갑니다
시간도 많아서 아주 천천히 플레이를 시작합니다
키스를 시작합니다 ㅎㅎㅎ 무섭네여 뽑아 먹을 기세로 덤벼듭니다
전 잡아먹히지 않기위해서 바로 가슴으로 돌진 ㅋㅋㅋ 아흐 진짜크네
가슴이 또 포인트네여 미친 반응이 여기서 부터 시작됩니다
뭐지 진짜 민망하게 이럼 안돼 제에발 ㅠㅠ
퇴장시에 어찌 실장님을 보라구 그만 그만 그만
뭐 이젠 이성을 상실하네여 그냥 이젠 즐기기러 갑니다 와우
레온이가 말해주네여 오빠 신경쓰지마 여기 다 방음벽이야 ㅋㅋㅋ 뭐시기
고러타구 그럼 바로 더욱 더 가열차게 고고씽

미친 가슴에 환장할 활어의 반응까지
그냥 보셔도 될것 같습니다
뭐 키나 몸무게가 본인의 취향과 다르시면 미리 안가시면 됩니다
제 사진은 아마도 조금은 각도빨이 있으니 자이언트 베이비 라는거 잊지 마시고 가시면 됩니다
육덕 마인드 족을 좋아라 하시는 분들 강추드리구요
슬림 로리족분들은 패쑤를 권유드립니다
즐거운 대화와 바로 이어지는 즐기는 플레이로 가시는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깡추드려요
지인을 꼬셔서 같이 갔는데 ㅎㅎㅎ 현아하고도 즐달을 하였다구 하네여
픽미 이젠 자주 갈듯합니다 ㅎㅎㅎ
온니 여탑이구요
즐거운 달림들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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