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 20대 후반
키 - 160대 초반
몸무게 - 50kg 초반
가슴 - 꽉찬 B??
지금 사귀고 있는 애인과 1박2일로 호텔잡고 힐링여행 다녀왔습니다
일하면서 알게 되었고 이런 관계를 지속한 건 이제 100일 이상 지났네요
애인이 외국인인데 한국에서 생활한지 7년정도 되서 한국말도 잘하고
결혼한지 5년차인데 애가 없습니다.
남자대신 자기가 돈을 버는데 관계가 좋을일이 없겠죠
남편한테 지방으로 출장간다고 얘기하고 만나서 처음으로 외박 나왔습니다
말은 힐링여행이라 하지만 호텔 도착하자마자 섹스하고 결국 미친듯이 섹스만 하다가 온것 같습니다.
그래도 속초까지 간김에 바다구경하러 갔는데 바다본지 벌써 4년이 넘었다고 저보고 고맙다고 하네요.
직장에서 열심히 잘하고 오빠한테 열심히 봉사하라고 했습니다
여행후기 올리는 사이트는 아니니까 사진 몇장 올리면서 마무리 짓겠습니다
온천 가기 전에 찐하게 땀빼고 노브라로 데리고 나갔는데 차에서 꼴려서 젖이랑 겨드랑이까지 막 빨아줬습니다
한국와서 온천은 이번에 처음 가보는 거라고 하네요


저녁 먹으러 가기전에 한컷~

저녁먹고 호텔 도착해서 저녁섹스 하기전에 같이 샤워하고 한컷
샤워하면서 엉덩이를 때렸는데 외박이여서 자국남기는 걱정 안하고 맘껏 때렸떠니
많이 빨개졌습니다
애도 안낳았고 아직 20대여서 몸매도 좋습니다. 특히 외국인이여서 그런지 엉덩이가 진짜 예뻐요
이번 여행에서 섹스할때 평소보다 신음소리도 크게 지르고 더 격정적으로 하는데
그동안 쌓여왔던 한이나 울분같은걸 많이 풀어내는것 같더라구요.
저도 다 받아주면서 더 거칠게 다뤘습니다
아무리 오래 살았더라도 외국에서 생활하는게 쉽지는 않겠죠
1박 2일동안 미친듯이 섹스했는데 둘다 3-4키로는 감량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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