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모지 진주에 남미가 생겼다는 말에 구글링과 인맥을 동원해 찾아낸지
하루만에 문자와 전화를 통한 인증을 받고
오후 첫타임 3시경 방문을 함.
전형적인 남미관광객처럼 생긴 아가씨가 기다리고 프로필과는 약간 차이가 있었음
올탈-샤워-침대-샤워-퇴장순이고
엉덩이가 엄청큰거외에는 특별한건 없었음.
쪼이는맛도 그냥저냥수준.
향수칠갑으로 인한 노랑내는 나타나지않았으나, 아시안계와는 살갑게 대하는 맛이
매우 부족 하며 콘돔을 씌운상태로 BJ함. 대략 30초정도.
지방에 사는 이유로 이곳저곳을 기웃대지만
그저그런수준의 남미였다는걸로 만족하고 퇴실함.
3개월후 귀국하면 사라질 오피지만, 시설이 너무 초라하고 열악함.
두서없이 쓴글이라 이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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