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랫만에 방문이다(일기체 작성이라 존칭이 없슴을 양해 바랍니다)
지하로 내려갈때 쾌쾌한 냄새는 변함이 없다.
방문을 못한지 6개월이 넘은듯.
새벽2시경 방문(업소 바로 옆이 제법 유명한 타이 음식점 출구가 마주보고 있어서 낮에 방문은 솔직히 부담)이라 손님이 없었는지 잠결에 맞이한다. ㅋㅋ 잠결에 얼굴을 보고 기억하다니..정말 기억력이 좋은 아줌 ^^
왜이리 오랫만에 왔냐고 투정을?(어디서 귀여운척을...ㅋ)
일요일 새벽인지라 오늘은 키작은 언니가 없고 주인언니(이걸해서 빛을 다 갚았다고..대단한 아줌) 혼자...
언제나 한결같이 건네주는 돈을 세보지도 않고 가슴에 넣고(아마도 나가서 세어보는듯)누우라고 하고 발을 씻겨준다.(한결같은 순서...발소의 순서이기도)
발을 씻겨주고 누워있음 장비(바구니에 수건과 기타등등)을 가지고 들어와서 엎드리라고 하고 등판 시작...
한결같이 세상사는 이야기를 하는데 이야기를 들어보면 정치에 참 관심이 많다. ㅋㅋ 조잘 조잘 잘도 이야기....
등판이 끝나고 앞판 마사지 시작...팔과 다리.....를 마치면 옆에 스위치를 탁! 하고 끄고 나간다.
2부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인듯....
나갔다 들어온 언니는 무엇을 하고 들어오는지 이제는 안다. (골뱅이를 팔것을 예측하고 아붐을 잔뜩 바르고 온다. 어디까지나 추축이지만)
들어와서 마지막 남아있던 한장을 벗겨내고 자기도 벗고...삼각애무 부터 시작한다.
아붐(마사지 로션)을 잔뜩 바른손으로 나의 귀요미를 움켜쥐고 입술은 나의 미드로...ㅋㅋㅋ(그런데 아붐을 데운듯...뜨끈)
저절로 나의 손은 언니의 아래로.... 언제나 미끄덩...(초기에는 나의 손기술의 실력인줄 알았으나 이제는 다 안다....ㅋㅋ)
외모는 할줌마(?)에 가깝지만 말을 참 이쁘게 하는 언니인지라 신음도 좋고 항상 칭찬을....(여자들이 다 죽을거라는등, 변강쇠라는등...ㅋㅋ)
원래는 핸플만 해주지만 워낙에 장타인지라 가슴도 물려주고 오랫만에 방문해서 입으로 요청하면 어쩌다 한번씩은 해준다.(생큐)
좀 장타에도 짜증 부리지 않고 성실히 임해주는 언니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집중해 발사에 성공하면 다시금 하체 마사지~~
이제부터 현자타임!
언니가 주는 비타민 음료를 한잔 하고 잘있어 하고 인사하고 현자타임으로 후드를 뒤집어 쓰고 1층으로 올라왔더니 씁쓸함이 몰려온다
다시는.....다짐을 해보지만 어차피 어길것을 알기에......
독백체로 작성하다보니 존칭이 생략되었음을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희동 연남도 일대에서 참 오랫동안 유지되어오던 업소로 단골도 많고 나름 가성비도 좋습니다
단 얼굴과 몸매 그리고 나이를 보시는 분들께는 비추. 얼굴을 보지 않고 친절함과 몸이 찌뿌등해서 마사지를 좀 오래받고자 하시는분께는 추천
그냥 동네 마실나가듯이 방문한 업소방문기를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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