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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핫한 라구나테라피 두번째 방문 솔직한 후기

     

    궁금함에 다시 한번 다녀왔습니다. 어제 12시쯤 전화했는데 4시반에 예약가능하다니 여탑의 힘은 대단합니다.

     

    젊은애는 바로 가능하다고하는데 일단 한번 간보기를 당해서 젊은애는 나중에 다시 봐야겠습니다.

     

    두번째라 쉽게 찾아갔고 들어가니 태국느낌의 아줌마라기보다는 일본느낌이라는 생각이 드는 스타일입니다.

     

    머리를 쫙 올빽으로 넘겨서 그런 느낌이 들수도 있을듯

     

    일단 마사지는 중간이상은 합니다. 연륜의 힘인지 배운것인지는 의문

     

    마사지가 끝날때쯤 후기를 보면 가만있어도 알아서 촥촥촤~ 해준다길래 기다렸는데 해줄 기미가 안보입니다.

     

    라스트 어깨를 받고 왜? 안해주지? 느낌이 들어서 서비스? 하니

     

    손가락3개를 펴보입니다. 아 왜 나한테만 이러는거니? 노캐쉬 노머니 최대한 불쌍한 표정으로 말하니

     

    가만있습니다. 안해줄 느낌이 그래서 손가락 하나를 펴보이니 시작해줍니다.

     

    제가 초보라 그런건지 아니면 사람 봐가면서 하는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저는 한장으로 시작

     

    BJ를 잘하지는 못합니다. 가슴만지다 엉덩이만지다 신호와서 손짓하니 입싸로 마무리해줍니다.

     

    신기한건 싸고 다 뱉지는 않고 반쯤 삼키는 느낌이 든다는

     

    나오면서 신사임당 쿨하게 주고 퇴장합니다.

     

    개인적 느낌으로는 착해서 만원 안줘도 될듯합니다. 하지만 만원이라도 줘야겠습니다.

     

    아마도 젊은애나 여드름이랑 얘기하면서 그애들이 팁을 받으니 사람봐가면서 팁을 요구하는듯합니다.

     

    그래도 5만원에 이정도면 가성비는 나온다는 생각이듭니다.

     

    다음번에 젊은애 후기 올라오면 그때 다시 보러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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