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가 리뉴얼 되고 나서 계급이 부족해서 뒤늦게 나마 씁니다.
여탑이 제휴후기가 많이 없는데 다행(?)하게 티파니가 있네요.. 여긴 4~5쯤에 갔었던곳이라 지금 이렇게 후기를 씁니다.
저는 경리같은 고양이상에 이쁜 스타일을 좋아하던지라 평소 눈팅으로 후기를 보던 중 경리 닮았다에 꽂혀서 몇일에 걸쳐 출근여부 확인하고
갔었네요.. 그렇다고 모든 후기를 믿지 않았지만 담백한 후기를 보고 갔었습니다.
부품마음으로 기다리고 드디어 딱 봤습니다....만....
너무 기대감이 컸던것인지 몰라도 필은 나는데 어디니 모르게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 없더라구요...
이정도면 강남언니들중에 비슷한 사람이 많아서요.. 어딘지 모를 느낌이 부족한 것 같았어요.. 그렇다고 와꾸가 안되거나 못생긴건 아니지만...
너무 경리를 좋아해서인지 싱크로를 너무 기대했나보내요..
나이는 어린것 같았습니다.
서비스 스킬은 그냥 안마 평타정도 됩니다..
글제주가 없어서 이정도로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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