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164 - 52 - C 연희
수유 에이플러스...차칸 실장님에 차칸 매니져들 덕분에 내상없이 갈 때마다 거의 즐달한 업소입니다~~
몇 번째인지 모를 연희와의 만남...그래도 설레입니다...
똑똑~~~오뽜~~~~~
언제나 반갑게...정말 반갑게 맞이해 주는 연희...우쭈쭈~~~우리 연희 잘있었쪄요~~~
하루에 피곤이 쏴~~악 풀리는 순간입니다...
어디가서 이렇게 반가운 사람 대접을 받겠습니다...ㅠ.ㅠ
잠깐의 토킹어바웃 시간....내 손도 연희 손도...가만히 있지를 못합니다...
어~~어~~~연희야...거긴 쫌~~~~
이쁜 얼굴은 아닙니다...몸매가 아주 훌륭한 것도 아닙니다...
이쁜 얼굴에 이쁜 몸매를 찾으려면 다른 매니져가 또 있죠~~ㅋㅋㅋ
편한 얼굴에 편한 분위기에 웃음제조기 스트레스 퐉~~~풀리는 연희~~
얼마나 괴롭히는지...힘드네요...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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