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역이라고 해야 잘안가게 되네요
서식지가 수원인데도 주차도 불편하고 보는눈도 많고
가끔 여탑에서 보는정도
며칠전에 수원역볼일이 있어서 시간이 남아 한바퀴돌까 하다가 정류장에 아가씨가
오빠놀다가 하면서 말을 걸더군요 오호라
근데 언니 여긴 얼마야
엉 4만원
오키
나름 상급 이정도면 여관바리 에이스정도
30대 중반 쌩머리 좋네요
목까시까지 시원하게
근데 언니 여긴 가격이 원래 이렇게 싸
아니 오빠가 빠꾸미같아서 원래 5만원인데 4만원이라한거야
어 그래 고마워
더운데 떡치니 힘드네 ㅎㅎ
정말로 수원역 집장촌은 92년도에 군대갈때 친구들하고 가보고 첨이네요
그때도 제기억에는 4만원인가 했던거 같아요 ? 정확하진 않습니다 기억나시분 있음 댓글좀
메인도로는 8만원 한다고 하네요 아줌마 골목은 4만원
근데 여긴 뒷쪽이긴 한데 메인이에요 청소년 보호구역 간판있는 바로 옆이니
나름 메인 아가씨도 이정도면 에이급
그냥 옛날 추억에 젖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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