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 극 추천으로
여름이를 봅니다 안내가 예사롭지가않내요...
아담하고 전신에 문신이 있고,
하지만 20살 영계다 어리다 업소에서 일을 처음하다보니 잘모른다.
사장님께서 리드를 해주시면 빼는거없이 따라와줄거다!!!
헉!!!
솔직히 저도 없는 문신인데, 살짝 거리두게 되지만 호기심에 한번 달려갑니다.
입장 부터 응... 문신이 상당히 많네요 ㅋㅋ
하지만 어리긴 진짜 어리네요 아무것도 모르게 생겼어요..
공부만하게 생긴 얼굴, 이 바닥에 전혀 발 들이지 않을 것같은 민삘인데...
몸에 문신이 상당히 많긴하고
대화하는데 정말 애기애기하네요 모르는것두 많구 아껴주고싶고하네요.
물어보진않았지만 제가볼땐 이친구는 어려서부터 쌔보이고싶은거같아 문신한거같아요.
목소리도 굉장히 작고 수줍어하구...
왠지 아껴만 주고싶은..
하지만 돈주고 왔는걸요
자!!! 이제 씻어볼까!
저는 자고로 같이 씻는게 최우선입니다! 씻는게 안되면 기분 다운 ㅜㅜ
그래서 씻으러 갑니다 저를 씻겨주는데 내용이 정말 뭐 이거저거 할거없이
구석구석 잘 씻겨주더군요. 저도 같이 씻겨주고.
시켰더니 해주네요 씻고 나와 침대에 누워 꽁냥거리기 앞서
애무를 제가 먼저 공격적으로 해주었죠
물이 점점 나오기 시작해 저도 애무를 받으면서 그렇게 69를 이어가서
정자세로 몇번 흔들어줬는데 표정을 찡그리더니 저를 바라보는 그시선이
어찌다 더 흥분이 되는지 ...
뒷치기....옆치기.... 걸치기... 진짜 여럿자세를 구사 하다보니
이친구도 힘들어 하는거 같아
저도 힘껏 힘을 내어 말타기로 발사!!!!
아 근데 마지막에 제가 발사하는게 느껴졌는데 몸을 부르르르 떠는데...
이친구 이거 물건이 될거같다라는 생각이 확 오더라구요
나쁘지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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