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오마는 사람들마다
호불호가 약간 심한 업소인듯하다.
그래서 다시안오마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나에게는 좋은 기억이 있어서 종종 찾는다.
예전에 출근부에서 본적이 있다가
최근에 다시 복귀한듯한 언니
"체리"를 보기로 했다
시설도 괜찮은 원룸에 있구
문을 열고 들어갈 때 눈에 들어오는
매니저의 첫인상은 깨끗하다.
나의 썩은 눈으로 중상급 되는 외모
잘관리된 모습이다.
나름 경험이 있고
주관이 있어서 인지
자기만의 선과 룰이 분명하다.
그리고 상식과 예의를 지키면
자기만의 특기도 보여준다.
그 특기는 나는 맛보았고...
흰피부, 괜찮은 외모, 청결도 등에서
다 높은 점수를 줄 수 있지만
약간 물살이라는게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보기 좋고 마음 착하고 플레이 잘맞으면 된거지,.....
하고 속으로 재방을 기약했다.
자주 출근하지는 않는데
출근한다면
중수 이상의 키방경력자들에게는 추천할만한 그런 매니저인듯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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