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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선물에서 청순 포지션을 담당하고 있는 채린 언니

    제휴 업소명
    일산 이브닝

     

    지난 번에 본 채린 언니가 잊혀지지 않아 언제 또 보나 하고 손꼽아 기다리던 중, 출근부에

    뜬 것을 발견했습니다. 일산 선물은 대체로 오전 11시 정도면 제목에 당일 출근한 언니 이름을

    올리는데 이걸 잘 봐야 하는게, 중간에 출근 연락이 온 언니가 추가될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채린 언니 역시 오전에 봤던 출근부에는 없었는데, 오후 1시쯤에 다시 보니 추가가 되어 있더라구요.


    황급히 전화를 걸었지만 역시나 인기 많은 언니이다보니 저보다 앞서 두 명이 먼저 예약을

    했더군요. 2시에 출근해 저녁 7시까지 딱 다섯 타임만 일하다 가는 채린 언니. 게다가 회장조

    언니인만큼 먼저 예약하는 사람이 임자인 셈입니다. 대부분 단골손님들이 예약한다고 해요.


    시간이 되어 배정된 호실 앞에서 똑똑 노크를 하니, 여전히 청순한 얼굴로 문을 열고 맞아 주네요.

    아시다시피 이 언니는 약간 수지 싱크가 있어요. 저는 보급형 수지라고 불리는 에로 배우 이하루를

    닮았다고 했는데, 오늘 보니 드림하이 출연할 때 젖살 덜 빠진 통통하던 수지를 많이 닮은 듯 합니다.

    언니가 테이블에 놔둔 담배를 같이 피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얼마 전까지 가족들이랑 같이

    살아서 낮에 담배 참는 게 힘들었다고 하네요. 최근에는 동생과 같이 일산에 전세를 얻었는데

    이렇게 번 돈으로 대학원 등록금과 전세자금대출 갚는데 보탠다고 합니다.


    참 얼굴만큼이나 생각도 바르다고 할까요. 가만 보면 업소에 일하면서 번 돈으로 알뜰히 모아

    나가는 착한 언니들도 많은 것 같아요. 거기에 제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할까요. 물론 저는 그만큼의 보상(?)을 취하는 셈이긴 하지만요 ㅎㅎ


    샤워하러 들어갔다 나오니 언니가 탈의를 하는데요. 최근에 뱃살이 좀 붙은 것 같지만 이 정도야

    애교 뱃살 정도죠. 침대로 가서 언니의 애무를 받아보는데, 전에도 그랬지만 솔직히 애무는

    약한 편입니다. 가슴 빨고 BJ하는 정도인데 압이 좀 약해요. 그래서 "그만하고 얼렁 누워보세요"

    하면서 제가 역립에 들어갔네요. 채린 언니는 가슴이 엄청난 성감대예요. 꼭지를 혀로 낼름낼름

    고속 터치하니 몸을 움찔움찔거리면서 자지러집니다. 다른 곳 건드릴 필요 없이 가슴만 집중적으로

    애무하면 아랫도리에 물이 촉촉히 맺혀요. 아니나 다를까. 밑으로 내려가 무성한 수풀을 헤치고

    (언니가 털은 좀 수북한 편이에요. 여기만 좀 정리하면 거의 최고 와꾸 아닐까 싶은 아쉬움이..)

    꽃잎을 벌려 혀를 내밀어 보니 끈적하고 따뜻한 물이 고여 있네요. 낼름 핥아 먹구요.


    보지 속살을 혀로 훑은 다음, 꽃잎을 살짜기 벌려 클리를 빨아주는데 이번에는 허리를 들썩입니다.

    그리고 손으로 클리를 부비니 물이 점점 더 많아지네요. 이 상태로 옆에서 살짝 69자세를 하며

    비스듬히 누우니 언니가 얼굴을 내밀어 자지를 손으로 잡고 빨아줍니다. 만약 야동처럼 이 모습을

    카메라로 찍었다면 엄청 야했을 거라고 생각하며.. 적당히 물이 오른 보지에 콘을 장착하고 꽂아

    줍니다. 채린 언니는 좁보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젤 없이 넣었지만, 후배위로 자세 전환할 때는

    본인 보지에 젤을 살짝 발랐답니다. 뒤에서 박아대다보니 얼마나 쪼아주는지... 슬렌더 애플힙을

    손으로 잡고 눈으로는 제 자지를 엉덩이에 박아넣는 모습을 감상하며 시원하게 발사했네요.


    자꾸 봤던 언니만 보면 후기가 재미가 없어지는데.. 당분간은 어쩔 수 없을 것 같네요.

    입으로 하는 대화도 잘 맞고, 몸으로 하는 대화도 잘 맞으니 만족감이 너무 커서 자꾸 보게 돼네요.

    하지만 이제 딱 여기까지만 보고, 다음에는 선물의 다른 언니를 공략해 보려구요. 하반기에 나머지

    언니들 도장깨기 성공할 수 있을지.. 노력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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