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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난지 2달여 지났는데, 저번 만남이 완전 똥밟은 케이스라 이처자 떠올리면서 위로후기를 씁니다.
예전에 조건공유로 올렸던 처자인데 다른분들이 모두 말리셔서 접견을 포기했었어요..
근데 인연이 될려는지 근야 지나가듯 말을 걸었더니 한참뒤에 답이 오네요..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2번 50은 너무 고페이다.. 1번 20에 보자고 했더니 한참을 망설이다 만나자고 합니다.
저는 사실 이런 고페이 처자는 어떤 물건인지 한번 검증해보고 싶어서 돈 버리는 샘치고 만나봤습니다.
강남역에서 보기로하고 기다리는데 하얀색 패딩을 입고 걸어오는데 오~~ 대박입니다.
후기는 많이 없지만 제가 조건은 좀 많이 하는 편인데 지금까지 만난 조건녀중에서 최고입니다.
외모나 몸매가 끝내줍니다.
상당히 흥분한 상태에서 모텔에 입성했습니다.
샤워같이 하자고하니 부끄럽다며 먼저 하고나오라고해서 제가 먼저하고 처자가 다음에 하고 나옵니다.
씻고 나와서 애무를 하는데, 서툴지만 열심히합니다. 일단 외모에서 먼저 만족하고 들어갔기 때문인지 모든게 이뻐보입니다.
처자 애무받다 제가 애무를 해주면서 콘을 끼고해야하냐고 하니까 망설이다가 그냥하랍니다. 아싸...
필 받아서 그냥 꼽습니다.
이쁩니다.. 거기도 좁보입니다..대박 오늘 운 좋았군..ㅋㅋ
열심히 이자세 저자세로 운동을 하다 문득 처자가 요가강사라는 사실이 떠오릅니다.
평소 못해보던 처자의 유연성을 요구하는 자세를 이자세 저자세 다해봅니다.. 몸이 따라줍니다...
처자도 많이 흥분한것 같길래 찔러나보자고... 안에 사정해도 되냐니.. 처자 괜찮답니다.
강강강강 마무리 샷을 날려줍니다.
처자 성격 정말 좋고, 20페이가 전혀 아깝지 않은 만남이었습니다.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이 있어서 카톡 아이디를 받아서 왔습니다.
헤어지고 집에 들어가니 처자 톡옵니다. 오늘 즐거웠다고 잘 들어가라고...ㅋㅋ 매너 좋습니다.
바쁘게 지내다 3일전쯤에 카톡을 보내니 자기 유학갔답니다..ㅠ.ㅠ
아쉬운 마음에 언제 들어오냐니 2년 예정이라는데 다시 만나기 어려울 것 같다고.. 자기 그때 저 만난게 처음이었는데 다시는 못할것 같다고..ㅠ.ㅠ
그렇게 아쉬운 마음에 처자를 떠나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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