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븐오면 이슬씨만 보다가 이슬씨가 안계셔서 실장님 추천으로 한별씨 만나고왔습니다.
투샷은 안된다고 하셔서 한타임끊고 입장
날씬하고 곱게 생긴 한별씨가 맞아줍니다.
담배한대피면서 옷을 벗는데 피부가 정말 하얗네요
일반적으로 얘기나누다가 한별씨 고향얘기도 좀 하고 (제주출신이라고 합니다)
강아지 얘기하니 무척좋아하시네요 강아지에 대한 애정이 매우 많으시고 애견 훈육,질병등 꽤나 전문적으로 알고 계십니다.
서로 애견 훈육에 대해 얘기하니 처음 맞아주실때랑 응대나 표정이 달라진걸 느꼈습니다. 뒤에도 쓰겠지만 서비스나 마인드에도
영향을 준 느낌이있었으니 가시게 되는 회원님들은 참고하셔도 좋을듯합니다
샤워같이하는내내 애견 라이프에 대해 얘기하다가 빨고 얘기하다가 빨고 꼭 여친하고 하는느낌이 드네요
떡칠때도 상당히 다정하게 (서비스는 소프트합니다) 애무해주고 저도 부드럽게 해줬습니다 거칠게 하는걸 안 좋아하는 듯합니다.
자세는 여상,정자세 두가지로만 했고 외모가 상당히 고우셔서 서로 눈마주치며 얼굴만 보면서 강강강하다가 마무리
제가 그렇게 큰편은 아닌데 약간 아파하네요
느낌상 아까 애견 얘기도 그렇고 강아지 키우는 사람을 좋아하는듯 합니다.
뒤처리해줄때 눈빛이나 표정이 너무 다정하네요
끝나고 씻은뒤 약간더 만지면서 즐겁게 얘기하다가 나왔습니다.
와꾸따지시고 몸매,피부보시는 분들 추천드려요 (빈유는 아니지만 가슴은 b까지 줄순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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