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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건/스폰/어플광명 24살 E컵 160 48

    광명까지 참 멀리도 갔다.

    가는데 1시간 10분정도?

    가슴 큰 여자를 좋아해서 멀어도 달린다.

     

    160 48인데 E컵이 가능할까 생각하며 즐겁게 달려서 약속장소에 도착

    E마트 근처..

     

    오는 모습이 24살 같지 않고 조금 어려 보인다.

    아직 가슴이 큰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고...완전 민간인이고

    조건은 두번째란다.

     

    차에 탔는데...민간인 냄새가 물씬...

     

    약간 고민을 하는 듯.....내가 자기 생각보다 나이가 많아보여서...

    계속 고민하는 눈치다..

     

    일단 텔쪽으로 이동하는데....

    뭔가 안절부절....어찌할 줄 모른다..

     

    "난 너 맘에 드는데, 편안하게 해줄테니까...너무 걱정마.."

     

    거절을 못하는 성격인 것 같아....아마도 그냥 갈려고 생각한것을

    내가 그냥 그 한마디로 어쩔수 없게 만들었다.

     

    텔입성...텔 같이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 얘기하길래....

    지하주차장이 있는 텔로 가니 조금 안심하는 듯..

     

    나보다 방 먼저 잡고 연락주시면 안되요? 그런다...

    난 ...그렇게 한적이 없는데....같이 들어가자...넌 엘레베이터 앞에 서있으면 되...

     

    어찌어찌 방까지 들어왔다. 방까지 들어오는데 이렇게 힘들긴 처음..

     

    일단 방에 들어오니...뭔가 포기한듯...조잘조잘 얘기를 해댄다...

     

     

     

    옷을 벗는데....하....

     

    정말 굿이다.....그 엄청난 가슴이 마른 몸매에서 나온다...

     

    나이 굿, 민간인필 굿, 얼굴외모 굿, 거기다 가슴까지....굿이다.

     

    구체적인 떡친거는 다 비슷할꺼니까 생략하고...

     

    얘는 별로 안된다는 것이 없었는데...딱 하나 콘돔을 꼭 껴야 한다라는 것....

     

    근데 그것도 설득하니까 된다..ㅋㅋ

     

    그냥 30번만 노콘으로 삽입 피스톤하고 콘할께....하고 얘기하고 하는데

     

    30번 넘아도 콘돔하라는 얘기를 안하니 그대로 진행..ㅎㅎ

     

    나중에 얘기하는데...자기 집안은 임신이 잘되는 집안이라서 극도로 조심해야 한다능..

     

    암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그 다음...3번정도 만났는데....희안한거는 얘는 몸을 서로 섞어서 그런지.

     

    나를 애인처럼 생각하고 전번도 오픈하고...볼떄마다 애인에게 요청하듯..

     

    작은 선물이라도 해달라고 한다....그래서 젭에서 노는 USB, 이어폰..을 선물해준다.

     

    만나고 나서 카톡도 진짜 애인처럼 하고...나랑 결혼생각도(잉? 너무 오바지만 사실) 

     

    한다는 얘기도 카톡으로....ㅋ

     

    얘랑 만나서 텔에서 떡친후, 밖에서 간단한 먹거리를 사서 차에서 밤늦게까지

     

    얘기도 하고, 그 얘집까지 바래다 주고....지하주차장에서 또 한참 얘기하다가...

     

    조수석에 있다가 갑자기 운전석으로 오면서 내가 앉아있는 위에 본인 몸을 포개어

     

    올라와서 나를 당황시키기도 하고...

     

     

    지금은 약간 지겨워져서 얘를 내가 연락을 끊었지만......또 시간이 지나니

     

    아쉬워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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