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에 몇번 이용 했습니다
이전까지는 다들 나이대들 있고 마사지 잘하는 30대 들을 많이 만났는데
왠일로 젋은 처자들이 있네요
뉴 하고 엠마 라고 이름 들었습니다.
24살 20살 인것 같고요
뉴는 그날만 그런건지 모르지만
일반적으로 마사지사들 많이 입는 반바지에 반팔티가 아니라
해변에서나 입을만한 끈원피스를 입고 들오네요 압은 매우 약하지만
부드러운 피부와 슬림한 몸매가 은꼴 하네요 딜 가능하고요
엠마는 얼굴에 흉터가 좀 있긴한데 이친구도 슬림하고 뉴에 비해 앞이 그래도 좀 있네요
어려서 그런지 피부 촉감 부드럽고 이 친구는 딜은 안해봤네요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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