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부산출장이 잡혀 기한없이 부산에 붙잡혀 있게 되었습니다...
뭐 ~~~ 일이라도 있으면 딴 생각이 없는데...이놈의 출장일이... 제품 출시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확인이라...그냥..확인만 하고, 회사에서 계약한 언니들 설문지 잘 회수하는지 확인...
그리고 일이 없다보니...그냥...가서 시간만 1~2시간 때우고 시간이 통~~~으로 남네요...
어제는 설문지 수거언니들이 술한잔 하자고 해서 술잔 기울이다 보니 또 생각(?)이 나서
별로 땡기는 얼굴의 언니들은 아니였지만 우리 수거언니들한테 찝적(?)대니
...언니들 애인들이 다 있다고 하고.....더군다나 그렇게 므흣한 스타일도 아닌 언니들이라...
썸을...탈 수준의....언니들도 아니고 해서...ㅡ.ㅡ;;;
부산쪽 연고도 없고, 아는 집은 몇몇 음식점...밖에 없는터라 그냥 그렇게 부산의 명물을 구경해야 겠다 싶어
우선은 해운대쪽의 609를 갔는데...뭐~~~이곳은...너무...번화가 안에 있네요..ㅡ.ㅡ;;;
솔직히 천호동쪽도 쪽팔림 없이 들어간 저인데도...이곳은 너무 공개되어 있는 위치라...
들어가기 뻘줌합니다...
결국, 역사적 명물(?)인 완월동으로 향합니다. 그놈의 완월동은...제가 있던 해운대에서 꽤나
멀더군요...ㅡ.ㅡ;;; 그렇게 길가에 차를 대고 움직입니다.
역시나..이곳 완월동은 흔히 말하는 음습(?)한 기운이 몰려옵니다...어두운 조명도 그 음습함에
한몫을 하지요 ㅋㅋㅋ
그렇게, 이미 주워 들은 정보로 절대로 아래부터 올라가면...이모들의 손길에서 못 벗어난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조심스레 가장 아랫쪽으로 내려가 옆쪽 샛길로 가장 윗쪽 라인으로 이동합니다.
이미 이곳에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아랫쪽에서 잡혀서 어쩔수 없이 들어가는 사람반...
택시타고 안쪽까지 들어왔다가 택시 기사랑 계약이 되어 있는지 그 가게로 무조건 들어가는 사람반...
나머지는 돌돌이(차없이 구경) 하면서도...꿋꿋이 돌아다니는 사람들...
위쪽으로 올라가니 이모들 손길은 없는데...이제는 아가씨들의 눈길이 뜨겁네요...
결국 얼마 못가 이모들 손에 붙잡히고 말았습니다.
이모 : '에이~~ 어쩌피 돌아다녀 봐야 다 똑같애! 우리는 서비스로 승부한다니...'
투머치 : '서비스가??? 얼마나 좋은데...??'
이모 : '우선 다 빨아줘~~ 그리고 웬만한거 다 돼...'
투머치 : '진짜?'
몇 마디도 못 나눠 보고, 끌려들어갑니다. 그래도 언니들 와꾸는 괜찮은듯 보이는데...
문제는... 실내가 어둡습니다...
어두운 실내는 피아 식별을 전혀 못할 정도인데.... 반전은....방으로 들어가니 굉장히 환하네요..
그렇게 이모에게 돈을 지불하고 언니를 기다리는데...언니가 3분도 안되어서 들어오네요...(너무 짧은 시간에 들어와 인증못함...ㅡ.ㅡ;;;)
언니가 들어와 서비스의 정점을 보여주겠다고 이야기 합니다...(이모 말이 사실인듯)
그렇게 언니는 저의 몸을 물수건으로 닦자 마자 젖꼭지 부터 훑기 시작합니다...겨드랑이는 물론...사타구니도...다 핥아 주네요..
흠...추억을 더듬자면...전성기의 장안동 안마 시절 (꽃님-지명)의 그녀가 생각도 나고.... 용주골의 요플레 (지현누님)누님도
생각이 날 쯔음~~~ 저의 곧휴가 거의 발기 됨과 동시에 애무는 끝이 납니다...(역시나...완월동에서 섭스의 최고는..여기정도인듯....)
그렇게 언니와 콘을 씌우고 관계를 가지는데...언니의 구멍이 별로 쪼임이 없네요...거기다가 콘을 끼니...더욱더....
저의 곧휴가 죽어감을 언니 역시 프로(?)이다 보니 본능적으로 알아서 저의 귀에 속삭이네요...
아름 : '저~~기 콘 뺼까???'
완월동이 홈그라운드도 아니고 간혹 돌아다니는 외국인도 본 ... 저 투머치는...그정도의 간이 큰 사람이 아니기에...
그냥...끼고 하자고 했습니다...그래도...언니의 스킬이...있다보니...발싸는 했지만....
방안의 공기는 비가내려 한산한 바깥의 공기와 대비 될 정도로 덥다는 느낌 마져 드네요...
언니가 씻으러 잠깐 화장실로 간 사이 다음 발싸는...웬지 모르게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언니가 씻고 와서 침대에 앉자 마자 선풍기를 틀고 전...그 선풍기 바람을 맞으며...다음 발싸가 어려워 질 것을 생각해
언니에게 제안을 합니다...
입싸 안되냐고...
콘끼고는 가능이라고 하네요..(뭐~~섭스가...이래...)
하여간...콘끼고 가능이라고 하니 그냥...콘끼고 다시...언니...보지 보면서 .......입싸....
역시나 BJ스킬은...좋네요...
서비스가 좋다는 말은....그냥...비제이 스킬이 좋고...노콘 된다는 그 의미라는 것을...알게 되었던...완월동....탐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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