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나이트/클럽/노래방수원 코리아나에서 새되다.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회사사람과 바로 수원 코리아나로 달릴 생각으로 회사를 칼퇴 후 수원 인계동으로 고고 합니다.

     

    간단하게 회에 소주를 한잔하며, 오늘 작전을 계획합니다.

     

    작전은 빠르게 치고 빠지는 작전입니다. 왜냐면, 평일에 너무 달리면 그담날 회사에서 너무 힘들기 때문입니다. 

     

    나이트 특성상 거의 12시 이후에 들어가는게 통상적인 스케줄이지만, 이날 우리는 과감하게 9시 입성 합니다.

     

    근데 웨이터가 경고 한마디를 날리네요 "시간이 일러서 사람이 없는걸 이해해 달라" 하더군요, 그냥 괜찮다고 입성!

     

    들어가서 그냥 기본 하나 시키고 여자들을 물색합니다. 흠... 진짜 없더군요...

     

    좌절하지 않구, 웨이터를 불러 만원을 tip으로 한발 쏴주고 기다려 봅니다. 

     

    웨이터 부킹을 100% 성공시키겠다는 집념의 의지를 불태우며 콜! 하면서 어둠속으로 사라지네요...

     

    흠 좀 기다려 보자하고, 맥주한잔으로 목을 축이는 차...

     

    (참고사항)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원래 코리아나는 중년 나이트입니다. 제 회사 동료랑 저랑 30대 초반이여서 거기선 좀 영계로 치더군요...

     

    약간 나이있는 아가씨를 데려옵니다. (아줌마죠) ㅡㅡ 

     

    모 호구조사좀 하고 영 아닌것 같아 패스... 

     

    이러고 계속 부킹하고 있는데.... 불굴의 의지를 불태우던 웨이터 저희한테 한마디 하네요...

     

    "약빨이 떨어졌습니다." 그래? 하면서 다시 총알 1발 빵!! 

     

    다시 엄청난 속도로 어둠속으로 사라집니다.

     

    역시 돈이 최고야 하고 미소를 짓고 있는데..., 부또 다시 킹녀를 데려오더군요... 영 아니라 패스!!! 흠 ㅠㅠ
     
    그날 정말 구라안치고 20번은 했습니다. ㅡㅡ

     

    웨이터를 불러 영계로 좀 해달라고 부탁해봅니다. 웨이터 "아 진짜 못하시네요" 핀잔을 줍니다.

     

    속으로 빈정상했지만, 잘해달라고 미소날려봅니다.ㅡㅡ

     

    시간은 가고 계속 잘 안되더라구요... 원래 작전은 9시입성 12시전에 델쿠나가서..술한잔 하면서 각자 MT계획이었슴돠 ㅠ

     

    시간은 12시를 넘어가는 찰라... 가리지말고 암나 되면 델쿠 나가자로 합의롤 본후...

     

    웨이터가 데려온 30대 중반 녀에게 회사 동료가 나가자고 작업을 거네요...콜! 하며 여자가 나가자고...

     

    얼굴을 좀 아닌듯 한데.. 그냥 나갑니다. 역시 키가 정말 작더군요.. 친구한명 델쿠 왔는데 같이. ㅠㅠ

     

    유부녀라고 하면서.. 준코갔는데 술도 안마신다고 ㅡㅡ 그러더니... 노래도 안하고 ㅡㅡ

     

    왜 나왔는지...

     

    걍 좃됐다고 하고... 게임해보자 하니, 한다면서 역시 술은 안먹는... 그러더니 남편이 찾는다고 간다고 ㅡㅡ

     

    3시에 나왔슴다 돈은 돈대로 쓰고... 짱나서 맥주한잔 먹고 집으로 들어와 자고 그담날 힘들어서 죽는줄 알았슴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