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저번주 토요일에 친구가 간만에 영화 보여준다고 해서 영등포 타임스퀘어 '마녀'를 보았습니다. 끝나고 나오니 10쯤되서 빨리 담배피러 1층으로 나왔는데 ㅎㅎ
예쁜 빨간 조명이 보이네여 ㅎㅎ
주차장 안쪽에서 담배피면서 구경좀 하고 있었는데 간만에 와서 그런지 조명빨때문인지
아가씨들이 B+이상이 반 간간히 A급도 한두명 보이고 C는 어딜가나 많고.... ㅎㅎ
영등포역쪽으로 걸어가면서 므흣하고 어색하게 걸어가면서 구경을 하는데 한처자가 딱 들어오네요
단발머리에 키는 160정도에 마른몸매(개인적으로 육덕 좋아함)에 살짝 태닝한 피부인데 찰져보이더라구여....
우선 지나쳤다가 빡촌 끝자락와서 친구도 꼴리는지 여기까지 왔는데 함 가자고하더라구요
오다가 하나 찜했었다고 ㅎㅎ
어차피 둘이 같은집 아가씨 고른것도 아니고 빨리 갔다 나오는걸로 다시 돌아가서 각자 파트너에게로
갔습니다.
아까 이뻐서 그냥 지나칠 수 없다고 멘트날리니 한대 치면서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서비스가 좀더 좋아지지 않을까? 내심 기대도 되고.. ^^
15분 8 / 20분 10 얘기하는데.... 예전에 20분 6에 왔던게 마지막이었네여 ㅎㅎ
들어가서 옷벗은거보니 마른 몸매에 몽긋한 튜닝 슴가 ㅜㅜ
시간간다고 빨리 벗으라고 물티슈로 고추를 닦아주고 (찝찝함)... 누우라고 해서 삼각애무 들어오고
첨에 봤을땐 키스하고 싶었는데ㅎ 튜닝 슴가에
기본 서비스만 해주니 아 역시 돈주고 하는 년이구나 ㅎㅎ
위에서 펌핑하고 비비고 한 3분정도 하더니 저보고 하라고해서 정자세로하다 힘들어서 뒤치기로
마무리하려는데 밖에서 똑똑똑..... 전 저 소리만 들으면 안되더라구여 ㅜㅜ
속도를 좀 더 올려서 하는데 빨리 하라고 재촉하니 더 안되네여...
그렇게 조금 더 하다가 안싼 자지 빼고 그만할께~~ ㅜㅜ 하고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았지만 시간이.. 많이 아쉽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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