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에 잠깐 만날사람이 생겨 점심시간때 즈음에 원주역에 도착을 했습니다
나왔는데 방석집이 보이네요
들었던 얘기대로 역전삼거리 보니까 정육점 보입니다
이시간대에 누가 있을리 만무하고...(청량리는 있었던것 같기도 한데)
일 보고 오니까 오후 8시. 차는 9시 언저리 차를 끊었기에 시간이 좀 남길래 돌아다녀 봅니다
골목 좀 디비고 다니다 보니
길쭉하니 눈에 확 띄는 언니가 하나 보입니다
노콘 안된답니다. 나도 불안해서 노콘할생각 없습니다.
키는 물어보니까 178..
빨통은 B정도로 보이는데, 팔과 다리를 봐서는 저정도 사이즈는 자연산으론 힘들것 같습니다
만져보니 그리 딱딱하진 않네요 완전 말캉말캉하진 않지만
삼각애무 들어가고 콘 씌우고 위에 올라옵니다
그리고 제가 올라가서 하다가 뒤로 돌렸는데
길이감이 확 느껴집니다 너무 길어서 빨통이 손에 잘 안잡히긴 하지만
궁디가 적당히 탄력있고 만지기 좋습니다 꼴려서 그냥 그자세로 강강강강강 하고 끝
삼각애무도 뭐 대충하고 올라타는것도 좀 하다가 힘들다고 저보고 올라오라 하고
마인드는 별롭니다 보지는 털이 귀엽게 난 약간 핑크빛
다 끝내고 보니 얼굴에 칼을 좀 댄것같긴 하지만 별로 티 안나니 패스
문신이 몇개 있습니다. 크진 않고 그냥 영어 문장 몇개..
그쪽언니들 다 그렇듯이 뱃살 좀 있지만 그래도 슬림합니다
역 어디로가냐고 물어보니 왼쪽으로 골목 나가면 보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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