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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채린) +1 강남 로즈의 진짜 에이스는 너야 너~

    제휴 업소명
    강남--로즈

    이름이 자꾸 바뀌고 있지만 강남 Dash, Run 등과 함께 강남의 터줏대감 중 하나인 로즈.

     

    채린, 시영, 꽃님 등 +1 언니 3인방과 "바지 까"의 김양, 로리필의 마리 등 훌륭한 언니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어서 늘 선택의 즐거움과 어려움이 있는 곳입니다.

     

    무료한 일요일 오후, 저녁 스케줄이 좀 일찍 끝나게 되서 오랫만에 채린 언니를 예약했습니다.

     

    이런 에이스급 언니들은 A코스랑 B코스가 확실히 다르기 때문에 50분 코스를 달려줘야지요~

     

     

    오랫만의 만남이지만 알아봐주는 채린 언니. 저녁 시간이라 조금 피곤해보이지만 날씬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는 옷을 입은 상태에서도 숨길 수가 없네요. 사들고 간 스벅 콜드 브루를 마시며

     

    잠시 근황 토크를 하다가 샤워를 하고 나오니 채린 언니가 수건을 건내주는데 이미 스포츠 브라와

     

    팬티만 입은 속옷 차림입니다. 힐에서 내려와서 전체적으로 늘씬하고 군살이 없는 편이라 벌써부터

     

    동생 녀석이 불끈불끈 하네요. 침대로 항햐니 언니가 브라와 팬티를 벗어던지고 나신으로 다가오는데

     

    긴 염색 머리에 오늘따라 채린 언니 얼굴이 살짝 퇴폐적으로 보이는군요. ㅎㅎ

     

     

    채린 언니의 서비스는 꽃님 언니처럼 요란하면서 강력한 것도 아니고, 시영 언니처럼 화려하면서

     

    높은 수위를 보여주지도 않습니다. 그렇지만 조용하면서도 정성스러움이 있고 그러면서도 포인트를

     

    정확히 짚어내는 맛깔남이 있네요. 특히 BJ는 그리 강하지 않으면서도 목까시에 가까운 깊이에서

     

    귀두 위주의 얕은 BJ까지 다양한 형태로 이어지면서 자극을 극대화해가는 능력이 있습니다.

     

    쌍방울 애무까지 충분히 즐긴 다음 언니가 올라오길래 이제 언니를 눕히고 이제 역립 타임에 들어갑니다.

     

     

    원래 역립 반응이 좋은 편인데 이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미 봉지 쪽이 살짝 촉촉해져 있었는데

     

    꼭지를 빨면서 손으로 살짝 살짝 터치해주니 탄식이 터져나오면서 몸을 꼬기 시작합니다. 단단해지는

     

    꼭지를 계속 빨아주면서 여기저기 터치를 해주니 채린 언니가 "아흥 오빠~" 라면서 반응을 해주네요.

     

    이제는 내려가서 보빨을 해보는데 역시 부드러운 애무에 장사 없다고 클리 주변부터 차근차근 공략해가니

     

    클리가 점점 부풀어오르면서 애액이 흘러 나오기 시작하고 언니가 허리를 움찔거리면서 저의 혀와

     

    입술 놀림에 맞추어 자신이 원하는 쪽으로 리드해가기 시작합니다.

     

     

    충분히 즐겼다 싶어서 슬슬 합체를 할까 하고 올라서는데 언니가 콘을 씌워줄 생각도 안 하고 다리를

     

    벌린 채 느끼고 있길래 핸플에서처럼 노콘 상태로 남상 부비를 시전하니 언니가 또 그것대로 즐기면서

     

    "오빠 이제 넣어줘~"라고 엄청 야한 말을 하는군요. 잠시 정신을 잃을 뻔 했지만 다시 정신줄을 부여잡고

     

    얼른 콘을 씌운 다음 페페의 도움 없이 천천히 언니 봉지와 합체를 시도합니다. 적당한 조임과 따뜻함을

     

    느끼면서 천천히 삽입한 다음 천천히 피스톤 운동을 해나가니 언니가 같이 리듬을 타면서 치골을 부딪혀

     

    오는데, 한국 언니 중에서 이정도 깊숙한 삽입감과 섹반응을 보이는 언니가 또 누가 있을까 얼른 생각이

     

    나지 않네요. 지금 생각해봐도 손에 꼽을 정도입니다. ㅎㅎ  아무튼 정상위로 어느 정도 진행을 하다가

     

    언니를 침대 모서리로 이끌고 내려선 채로 살짝 각도를 달리해서 이번엔 좀 더 강한 피스톤 운동을 해봅니다.

     

    채린 언니의 진짜 강점은 이럴 때 나오는데 섹반응이 너무 좋다는 것입니다. 강해질수록 더 강한 반응이

     

    나오고 그게 형식적이거나 가식적인 반응이 아니라 자기도 진짜 즐길 때 나오는 리얼 반응이라는 것이지요.

     

    언니 신음 소리가 너무 야해서 더이상 감당하기 힘들 정도가 되길래 일단 멈춘 뒤 자세 체인지를 요구했습니다.

     

     

    다시 침대로 올라가서 뒷치기 자세를 잡아주는데, 아 이 자세도 버티기 쉽지 않네요. 평범한 뒷치기 자세이지만

     

    제가 잠시 숨을 고르려고 가만히 있는 상태에서도 언니가 스스로 앞뒤로 아주 천천히 움직이면서 제 동생 녀석을

     

    물고 쥐었다 풀었다 하는데 그 모습을 보니 그렇게 야할 수가 없네요. 언니 봉지 속으로 존슨이 천천히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걸 감상하다가 "이제 내 차례야~"라면서 언니 엉덩이를 붙잡고 피스톤 운동에 들어갑니다. 팍팍팍 강력하게

     

    밀어 붙이다가 다시 천천히 호흡을 조절하고 그러다가 다시 팍팍팍~ 뒷치기는 정말 원초적인 자세인지라 하다 보면

     

    뭔가 점점 동물적인 감성이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이렇게 마무리 하는 것은 왠지 아쉬워서 언니에게 위에서

     

    끝내달라고 부탁하고 침대에 대자로 누웠습니다.

     

     

    채린 언니가 올라 타서 맷돌을 돌리듯 허리를 돌리기 시작하는데 언니 질벽에 귀두가 부딪히는 느낌이 아주 오묘합니다.

     

    맷돌을 돌리다가 다시 쪼그려 앉아서 아래위로 방아를 찧어주기도 하고 다시 내려 앉아서 앞뒤로 말을 타기도 하다가

     

    언니도 나름 느낌이 오는지 지그시 눈을 감고 치골을 단단히 붙이면서 앞뒤로 부비부비를 시작하네요. 

     

    저도 뭔가 느낌이 와서 언니 가슴을 부여잡고 부비부비에 맞추어 허리를 움직여주다가 드디어 마무리 느낌이 와서

     

    "할거 같아~"를 외치니 언니가 삽입한 채로 저에게 착 달라붙어서 여상 하비욧을 하듯이 허리를 움직여주는데

     

    제가 박고 있는지 박히고 있는지 모를 오묘한 느낌이 옵니다. 언니도 이 자세로 하면 기분이 너무 좋다고 하면서 마지막

     

    한방울까지 끝까지 짜내어주고 그리고 나서도 한참을 빼지 않고 아직 강직도가 남아 있는 동생 녀석을 끝까지 놓아주지

     

    않고 '삽입 청룡'을 해주는군요. 역시 전문가의 손길은 다르달까, 이 맛에 에이스를 보는구나 싶었습니다.

     

     

    흐르는 세월은 어쩔 수 없고 더 어리고 예쁜 언니들은 계속 튀어나오지만 앨리나 채린 언니처럼 섹스 머신의 느낌을

     

    주는 진짜 프로들이 오래 일해줬으면 하네요. 매일 보긴 부담스럽지만 강력한 마무리가 그리워질 때 부담없이 찾을 수

     

    있는 진짜 에이스, 강남 로즈의 채린 언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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