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찌뿌둥해서 김포에 출장 간 김에 3만원 마사지가 보이길래 입장하였습니다.
이마트 후문 롯데리아 옆 건물 3층. 1층에는 새마을 식당이 있습니다.
거기가 신도시라 내부가 깔끔합니다
필리핀 고급 마사지샵 느낌입니다.
일단 옷을 갈아입고 나와서 족욕을 합니다.
족욕후 온돌과 배드를 선택하라길래 배드만 해봐서 온돌을 선택했습니다.
안 좋은 부분을 말하면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해줘서 맘에 들었습니다.
중간중간 터치는 막지 않았지만 진도를 더 나갈려고 하니 손을 치면서 하지 말라고 하더군요.
뻘줌함을 느끼며 밑이 쪼그라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오일이다 보니 자꾸 자꾸 발기하는 것을 감출수 없었는데 웃으면서 건강하다고 하네요. 주지도 않을거면서.
끝났때쯤 파스같은걸 발라줘서 시원하더군요.
팁으로 만원 줬두만 2만원 더 주면 핸플해준다듯 손모양으로 흔들더군요.
3만원에 찐하게 안되냐고 물으니 삽입은 안된다고.. 부부끼리도 많이 오는 곳이라..
아마도 12시 넘어서는 잘 쇼부치면 될듯합니다..
저녁에는 건강한 마사지를 받으려면 가시고 아니면 새벽에 도전 해보세요..
12시 넘어서 갈일 있으면 재도전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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