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한번은 경험해 보고 싶었던 RUN.....ㅋㅋㅋㅋ
그 첫경험을 구름이랑 하고 왔습니다.
여러 후기를 보다가 마인드도 좋고
퇴근길 코스도 저랑 잘 맞는것 같아
RUN 첫방문에 30분 코스로 보고 왔습니다.
내부 시설은 깔끔합니다.
샤워 시설은 일반 오피스텔 원룸? 욕실 이네요^^
깨끗하게 보였으며 여기 언니들도 여기서 샤워를 하더군요.
구름이는 마인드가 좋은 언니지만....

와꾸는 별로입니다.(와꾸족은 패스)
전 오늘 목표가 RUN 이기에 무조건 GO입니다.
RUN 가능한 매니저는 구름이 와 연주 라는 두명의 처자가 있습니다.
구름이의 서비스를 받고...
저도 잠깐 맛보기 역립후 첫 삽입은 구름이 의 봉지속으로...
생각보다 쪼임이 좋았습니다.
정자세 후배위로 하다가 구름이를 눕히고 할때가
개인적으로 제일 편하더군요,
이자세로 마무리까지 했습니다.
처음으로 경험한거라 RUN의 참맛을 제대로
알수는 없었습니다.
언니들 봉지맛이 다 틀리듯...
이 세계의 맛도 다 틀리겠죠...
다음에 시간 나면 한번더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저희 유일한 행복 사진으로 남기는것 역시 성공했네요
여러분도 한번 도전 해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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