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에 아는 거래처 직원분하고 수원역에서 만나서 술을 거하게 먹고 헤어졌는데 막상 그냥 집에가려니 아쉬움 마음이 밀려왔습니다.
평소 퇴근길이 수원역에서 환승을 하는 경로이다 보니까 창녀들 아이쇼핑은 틈틈히 했었는데 밤늦은 시간에는 처음 방문이라 설레는 마음을 안고 진입했습니다.
역시 시간이 시간이다보니 호객하는 아가씨들이 많더라구요. 자주 올곳은 아니기에 온 김에 진짜 맘에드는 아가씨랑 놀자는 생각으로 한명 한명 꼼꼼히 살폈습니다.
그 중 지도에 표시한 곳에 있는 아가씨가 제 스타일이라 일단 가격 물어본 후 돌아보고 오겠다고 한 다음에 골목까지 한바퀴 삥 돌았습니다.
중간중간 고민되는 곳도 있었는데 결국은 처음에 방문한 집을 가자고 결정해서 다시 그 집을 찾아갔습니다.
"오빠~ 다시 왔네? 놀다가 잘해줄께~"
"나 술 많이 먹었는데 괜찮아?"
"그래? 그럼 타임 더 찍으면 되지~"
여기서 상술 마인드가 좀 묻어나서 약간 빈정이 상하긴 했는데 그래도 몸매가 박음직스러워서 그러려니 하고 입장합니다.
2층에 있는 떡치는 방으로 안내받은 후 8만원 지불하고 술 좀 깨게 물을 달라고 한 후 옷을 벗고 누웠습니다.
예명을 물어보니 "태양"이라고 하더라구요. 나이는 30대는 되어보이는데 노티나는것은 아니고 머릿결에서 나는 향기도 좋고 나름 꼴릿합니다.
물수건으로 제 자지 주변을 정성스레 닦아준 후 입으로 BJ를 시작합니다.
음..BJ 실력이 꽤 상급이네요. 태국 휴게텔을 자주 가는데 태국녀 초짜들은 BJ할 때 이빨을 세워서 살짝 아픈 경우가 있는데 이년은 진짜 부드럽게 추릅추릅 거리면서 잘 빨아줍니다. 연기긴 하겠지만 작은 신음소리도 계속 내주고요.
술을 많이 먹긴했지만 다행히 똘똘이가 기립하여 콘돔을 끼고 여상에서 삽입을 합니다.
그러네 얼마 안가서 힘이 풀리다보니 "오빠 뒤로 하자" 라고하면서 고양이 자세를 취합니다.
보지가 털도 적당하고 깨끗하네요. 물론 빨지는 못하는 곳이지만 눈으로 보기만해도 다시 똘똘이가 힘을 받습니다.
뒷치로 몇분 못하고 다시 죽을 기미가 보여서 정상위로 자세를 바꿨습니다.
와꾸가 괜찮은 편이라 얼굴 보고 하는게 더 꼴릿하겠더라구요.
정상위로 다시 몇 분 하다가 느낌이 와서 방출을 했는데 약간은 현자타임이 오긴하네요..
그래도 어렸을 때 창녀촌 몰카 야동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면서 딸쳤던 그 장소에 와서 떡을 쳐보니 감개무량하네요.
나름 유흥을 다양하게 즐겨왔었는데 창녀촌은 처음이라 종합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경험이었습니다.
시간도 15분으로 짧고 아가씨와의 적극적인 교감은 할 순 없지만 그래도 여기 후기에 올라오는 것보다는 그렇게 못 갈 곳은 아닌 것 같습니다.
밤에 메인도로쪽은 나름 와꾸 나오는 아가씨들 3~4명은 지속적으로 보이니 한 번도 안 가 본 분이시라면 한번쯤은 경험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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