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장님의 응원에 힘입어 오늘도 후기를 용기있게 써봅니다.
저는 그동안 후기글이 잘 없는 매니저를 우선적으로 써보고자 하는데요.
그 이유는 여탑의 후기가 많은 이용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많은 매니저들이 후기를 통하여 꾸준한 수입원이 되기를 바라는 맘에서 입니다.
하지만 후기를 통해서 진상의 빌미가 되지 않도록 최대한 사실과 꾸밈이 없도록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ㅎㅎ
우선 커스데이트까페는 분당의 다른 샵과는 다르게 로드샵으로 되어있어서 색달랐습니다.
예전 신촌이나 안양의 느낌이 났는데 옛 생각도 나고 좋았네요.
사장님으로 보이시는 분이 안내를 해주셨는데 화장실이 급해서 안에 있나 물어보았더니 그렇지 않은 것 같아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미리 화장실에서 일을 보시고 방문하시는 센스가 필요한듯 하네요~!
양치질 하는 곳은 그리 깨끗하지 않아서 부담스러웠는데 조금 개선이 필요한 듯 보입니다.
안에서 주은을 기다리는데 처음부터 활발하게 대화를 이어나가려고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키감도 좋고 터치도 수위내에서 최대한 맞춰주려고 하는 모습을 보며 앞으로 자주 볼 수 있는 여지가 있는 매니저 입니다.
다만, 와꾸와 볼륨감이 중중에서 중하여서 큰 기대감을 가지지 않는다면 충분히 재접의 기회를 가져보셔도 될 듯합니다.
공격성은 제가 공격을 자주하는 관계로 잘 모르겠지만 나중에 다시 방문하게 되면 공격면에서는 어떠한지 다시 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이 글은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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