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적으로 말하면 가는게 아니었는데...
광명우체국사거리로 오라고 하더군요. 전자랜드 앞.
톡이 쫌 꺼림찍 했는데 외진 곳이라 설마 보도는 없지 했는데...
슬림 취향이라 애라 모르겠다 하고 텔로 들어 갔습니다.
여기 사냐 했더니 사는 곳이 두곳이다 횡설수설이고,
삼각애무 잠깐하더니 애무도 받지 않고 꼽더군요.
아 씨발, 그냥 기분 더러워서 얼른 쌌습니다.
씨발년이 기분 좋았는지 말걸더군요. 대꾸도 안하고 먼저 나왔습니다.
반전은 그 후입니다. 꼬치가 이상해서 병원갔더니
성병이래요... 치료후 동안거 중입니다.
스펙도 조금 다르게, 페이도 조금 다르게 뜨는거 보니 보도입니다...
아래 사진 보고 비슷하면 절때 가지 마세요.
![ScreenShot[1529809694][480578].png](files/attach/images/2827590/265/155/050/0264db8c1d0928ae06511d1a7d1c6158.png)
![ScreenShot[1529809818][440966].png](files/attach/images/2827590/265/155/050/4a93628728dbfbe962a667a42396dfbf.png)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