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오랜만에 20살 친구를 접견했네요
이름은 레몬이.
레몬처럼 상큼하게 생긴 와꾸 하며 하얀 피부,몸 그냥 딱봐도 어려보이는 스타일
와꾸는 트와이스 채영 느낌도 살짝있고 요새하는 프로듀스48에 일본인 친구 (이름은모름)
도 닮은것 같네요.
여튼 과즙미 넘치는 귀욤상 입니다.
말하는거도 앳되고 이런 여동생 있었음 좋겠다 싶은 느낌~
출근한지는 4번째 라는데
특이하게 사복을 입고 있습니다.
이거 묘하게 흥분되네요
헌팅 성공해서 민간인 어린친구랑 자는느낌?
흥분감이 up 되네요 ㅋㅋ
연애감 또한 말할것 없이 좋았네요
여튼 레몬이랑 시간 가는줄 모르고 잘 놀다 왔네요..
다음출근 언제냐고 물어봤지만
자기도 잘모르겠다고 . 주말 쯤이라는데
출근부 뜨길 기다리고 있습니다..ㅋ
슬림 아담 로리 뽀얗고 탱글한 피부
발랄하고 과즙상큼미 좋아하시면 레몬이 추천드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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